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 뉴스와이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B동 109호에서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제11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9년에 처음 열린 ‘머스트 라운드’는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의 벤처투자자와 증권사, 자산운영사 등의 자본시장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머스트(MUST)’에 가입된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투자 기반 네트워크 플랫폼 ‘머스트(MUST)’는 투자기관의 회원가입을 받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총 79개 사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 기술기업 4개 사가 투자유치에 나서며, 이들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구성된 기업선정협의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투자유치에 나서는 기업은 현장에서 기업 설명(IR)을 하고, 머스트 회원사들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개별적으로 기업과 만나 투자심사와 심층 면담을 이어간다.

금융투자협회 이승정 부산지회장은 “이번 설명회에는 시리즈 B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을 포함해 투자를 통해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이 IR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글로벌 창업 중심도시 부산을 위해 지속적인 창업 인프라 확충 등 벤처기업 육성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라며, “지역의 혁신기업들에 대한 금융투자회사와 벤처투자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페이호크,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주도 투자 라운드로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시리즈B 1차 라운드 이후 3개월만에 연장 라운드 단행해 총 2억1500만달러 조달 성공하고 중·동유럽 B2B 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시리즈B 투자 라운드 기록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주도로 1억달러 추가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가시권
스프린트 캐피털, 엔데버 카탈리스트, 허브스팟 벤처스, 직소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한 가운데 그리녹스, QED 인베스터스, 얼리버드 디지털 이스트 등 기존 투자자들 재참여
투자금으로 제품 팀 보강해 세계 정상급 엔터프라이즈 기능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새로운 영업·마케팅 활동으로 신시장 확대 계획

페이호크,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주도 투자 라운드로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페이호크,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주도 투자 라운드로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런던--(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04일 -- 런던, 소피아, 베를린, 바르셀로나에 거점을 두고 결제·경비 솔루션을 공급하는 페이호크(Payhawk)가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연장해 1억달러를 추가 조달하며 총 2억1500만달러를 유치했다.

페이호크는 성공적인 시리즈B 연장 라운드에 힘입어 불가리아 첫 유니콘(기업 가치 10억달러 이상) 기업 등극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페이호크는 불가리아 스타트업 생태계의 촉매제로 거듭나는 한편 앞으로도 불가리아 상위 1% 인재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운용 자산이 105억달러를 웃도는 세계적 벤처 캐피털 업체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의 주도 아래 어펌(Affirm), 그라파나(Grafana), 페어(Faire), FTX, 페르소니오(Personio), 스냅(Snap)이 다시 한번 투자를 단행하고 스프린트 캐피털(Sprints Capital), 엔데버 카탈리스트(Endeavor Catalyst), 허브스팟 벤처스(HubSpot Ventures), 직소(Jigsaw VC)가 새로 참여했다.

페이호크는 1차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시행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이번 연장 라운드를 단행했다. 2021년 11월에 시행한 시리즈B 1차 라운드에서는 1억1500만달러[1]를 조달했다. 앞선 2021년 4월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서는 2000만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페이호크는 연장 라운드도 성공리에 마쳐 중견 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공격적으로 강화하고 야심 찬 글로벌 확장 계획을 이어 가기 위해 필요한 재정적 영향력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금융팀들은 상당량의 작업을 여전히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카드, 결제, 송장, 경비 관리 툴이 단절돼 있기 때문이다. 페이호크는 단일 플랫폼에 이런 핵심 요소들을 결합해 수작업을 줄인다. 또 업계 최초로 카드 결제 시 사용 총액의 3%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그만큼 고객은 사용 비용을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낮추고, 엔터프라이즈급 소프트웨어의 혜택을 누릴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 뉴스와이어 수 있다.

페이호크는 대형 SME(중·소상공인)와 엔터프라이즈, 특히 다국적 기업을 위한 선도적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30개국에서 다양한 산업, 통화, 결제 방식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페이호크는 신규 투자금을 활용해 불가리아에서 상위 1%에 속하는 소피아(Sofia)의 고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60명을 영입해 제품 팀을 보강할 계획이다. 출장 재개에 맞춰 마일리지 추적, 출장비 등의 새로운 기능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목표다. 오라클 넷스위트(Oracle Netsuite), 서브스크립션 매니지먼트·버짓(Subscription Management and Budgets)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기존 기능도 확대할 계획이다.

페이호크는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통해 확보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3월 암스테르담과 파리, 9월 뉴욕에 사무소를 열 예정이다. 또 현재 100명인 직원 수를 연내 300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나머지 자금은 새로운 영업·마케팅 활동에 투입해 시장 확대를 도모하기로 했다.

라이트스피트 벤처 파트너스 파트너인 아르샴 메마르자데(Arsham Memarzadeh)는 “페이호크는 그저 그런 경비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가 아니라 금융 업체들이 경비,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 뉴스와이어 추적, 처리, 예산 기업 펀드에 사용해 왔던 서로 다른 여러 시스템을 통합해 주는 원스톱 업체다. 1년 넘게 페이호크 직원들과 교류하면서 4년여 만에 시중에서 가장 포괄적인 솔루션을 구축할 정도로 빠른 제품 개발 속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흐리스토 보리소프(Hristo Borisov) 페이호크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대형 시장이 겪고 있는 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면 일류 기업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금도 많은 기회가 페이호크의 성장과 야심을 이끌고 있다. 회사 지급을 처리하는 직원들은 모두 더 나은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데 공학 전문 지식을 갖춘 유능한 제품 팀이 이 문제를 다룬 적이 없다. 페이호크가 하려는 일이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또 보리소프 최고경영자는 “3년 반 동안 페이호크 직원들의 노고와 회복 탄력성이 없었다면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등극을 목전에 두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하루빨리 기업의 결제 관리 방식을 개혁해 나가고 싶다”고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 뉴스와이어 말했다.

페이호크는 비용 관리, 지급 및 송장 관리를 하나의 솔루션에 결합한 금융 플랫폼으로 재무팀을 위한 원스톱 시스템 역할을 한다. 고객 기반은 룩스에어(LuxAir), 로또24(Lotto24), 바이킹 라이프(Viking Life), Gtmhub, 플링크(Flink), 맥퍼(MacPaw) 및 바이 마일스(By Miles)와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성숙한 다국적 기업으로 이뤄져 있다. 또 550개가 넘는 지사를 통해 제품을 현금에서 법인 카드로 대체한 독일의 A.T.U 등의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어젠다를 주도하고 있다.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8년 흐리스토 보리소프(Hristo Borisov), 보이코 카라초프(Boyko Karadzhov), 콘스탄틴 드젠고조프(Konstantin Dzhengozov)가 설립했다. 또 그리녹스(Greenoaks), QED 인베스터스(QED Investors), 얼리버드 디지털 이스트(Earlybird Digital East), 일레븐 벤처스(Eleven Ventures) 등 유수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

[1] 공식 발표 금액은 1억1200만달러지만 추가로 300만달러를 유치하며 총 1억1500만달러를 조달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시리즈B 투자 등을 통해 몸집을 키우고자 하는 벤처기업들이 부산 대표 벤처투자 플랫폼 ‘머스트라운드’(MUST Round)에서 투자유치뢀동을 펼친다.

부산시와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14일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제11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에 처음 열린 ‘머스트 라운드’는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의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 뉴스와이어 벤처투자자와 증권사, 자산운영사 등의 자본시장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머스트(MUST)’에 가입된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투자 기반 네트워크 플랫폼 ‘머스트(MUST)’는 투자기관의 회원가입을 계속 받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총 79개 사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번 머스트라운드에서는 시리즈B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 등 스케일업을 희망하는 혁신 기술기업 4개 사가 투자유치에 나선다. 4개사는 행사당일 발표된다.

시리즈B는 개발 단계를 지나 기술을 상품화(본격적인 비즈니스와 서비스를 시작)하는 단계의 투자를 말한다. 스타트업들은 사업 아이템 또는 1억달러 조달하며 불가리아 첫 유니콘 기업 목전 - 뉴스와이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드머니, 시제품 완성으로 시장진출직전의 단계인 시리즈A 투자를 거치게 된다. 시리즈B 이후에는 사업성과가 본격화돼 대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는 시리즈C단계에 접어들게 된다.

투자유치에 나서는 기업은 현장에서 기업설명을 하고 머스트 회원사들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개별적으로 기업과 만나 투자심사와 심층 면담을 이어간다.

한편 MUST라운드는 창업기업과 자본시장, 벤처캐피탈과 같은 금융기관 등이 만남(Meet), 상호 이해 증진(Understand), 투자가치 공유(Share)를 통해 신뢰(Trust)를 쌓아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투자유치에 나서는 기업들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구성된 기업선정협의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승정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장은 “이번 설명회에는 시리즈 B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을 포함해 투자를 통해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이 IR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신선식품 배송 ‘미스터아빠’, 시드 라운드에서 22억원 투자유치

‘미스터아빠’는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농축수산물의 ‘산지직송 새벽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원산지 직거래로 조달한 농축수산물을 창고 보관을 거치지 않고 새벽 직배송 하는 것이 장점으로, 유통 및 물류 비용 절감을 통해 상품 공급가를 낮췄다.

또한 온라인 재고 부족시 가까운 오프라인 지점에서 제품을 이관하고, 온라인에서 판매가 부진하거나 과다재고 상품 발생시 오프라인으로 재고를 가져오는 온오프라인 매장의 옴니 채널 운영 방식을 통해 상품 폐기율을 0% 수준으로 낮추고, 재고 회전율을 향상시켰다.

최근에는 밀키트와 간편조리식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유통과정 축소 및 품질 유지를 위해 제조사를 인수, 밀키트 제조부터 유통까지 직접 담당한다. 현재 6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비롯하여 대형 백화점 내 로컬푸드 매장 입점이 확정되는 등 올해 하반기에 약 15개의 밀키트 매장이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서준렬 미스터아빠 대표는 ”산지 신선식품과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배송 및 유통 방식을 변경하는 것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았다”며,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로컬 식당과의 상생을 통한 밀키트 제품 개발, 밀키트 무인 편의점 확대 등 빠르게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조국형 경남벤처투자 대표는 “원산지 직거래로 조달한 농축수산물을 지역기반으로 새벽배송한다는 미스터 아빠의 접근방식이 흥미로웠다”며 “유통업 노하우가 풍부한 서준렬 대표를 필두로 팀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