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예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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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만기시 자동 재예치 가능한 비대면 정기예금 선봬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채널 전용 정기예금 상품인 ‘KB Star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예금은 인터넷뱅킹 또는 KB스타뱅킹앱에서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1백만원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1개월에서 최소 예치 36개월까지 월 단위로 선택이 가능하다.

신규가입시 자동 해지와 자동 재예치(원금, 원금+이자)중 고객이 원하는 만기 해지방법을 설정해 최장 10년까지 관리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정기예금의 만기경과 후 이자율은 계약기간 중 약정이자율에 비해 낮기 때문에 자동 재예치를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자금을 관리할 수 있다. 재예치 시점에 원금, 이자, 금리 등 자세한 내용을 알림 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계약기간 중 급히 자금이 필요하다면 중도해지를 하지 않고 분할인출 기능을 활용해 필요한 금액만큼 인출할 수 있다. 중도해지 시 약정 이자율보다 훨씬 낮은 중도해지이율을 적용 받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분할인출 시에는 인출 원금을 제외한 정기예금 잔액에 대해서 약정 금리가 적용된다.

또 복잡한 우대금리 제공 조건을 과감히 없애고, 국민은행 고객이라면 소액이라도 모두 동일한 금리를 계약기간별로 제공받는 단순한 금리체계를 적용했다. 고객에게 적용되는 이율은 시장금리 등을 반영해 매주 월요일 변경 고시될 예정이며, 신규 시점의 이율은 만기일까지 유지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2018년 상반기 정기예금 만기도래 계좌를 분석한 결과 만기일 이전 최소 예치 중도해지 또는 만기일 경과 후 해지하는 비중이 높아 고객의 자금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비대면 채널 금융거래 특성을 분석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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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출처: 직방

아직 집을 마련하지 않은 분이라면 청약을 통해 아파트를 최소 예치 분양받는 데 관심이 있으실 겁니다. 청약은 그만큼 내 집 마련을 위한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분양권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우를 목격했는데요. 직방 칼럼을 통해 그 노하우를 하나씩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쉽게 혼동할 수 있는 ‘청약통장’에 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서는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개설해야 하고, 거주지역과 면적에 따라 청약통장에 예치해야 하는 ‘예치기준 금액’이 달라집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계획적으로 청약통장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례를 들어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직방

서울특별시는 최소 예치 위 표에서 보듯, 59㎡(약 25평) 민영주택에 청약을 신청할 경우, 최소 예치 금액은 300만 원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85㎡ 이하는 청약 경쟁률도 치열하고, 그만큼 높은 가점이 필요합니다. 만약 자금 여유가 있고, 가점에 자신이 없다면 예치 기준 금액을 넉넉하게 넣어두고 좀 더 큰 평형 분양을 노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양시는 위 표에서 기타 시·군에 해당합니다. 119㎡(약 47평) 민영주택에 청약을 신청하려면 최소 400만 원이 필요하겠네요. 민영주택 청약할 때 필요한 최소예치금액은 위 표에서 거주지역전용면적을 확인하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의할 점은 해당 예치금은 청약 공고일 기준으로 그 이전에 이미 통장에 납입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고를 확인하고 나서 금액을 예치하더라도 해당 청약은 신청할 수 없고요. 저기서 말하는 지역은 분양하는 아파트의 소재지가 아니라 청약을 신청하는 당사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납입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매월 정한 납입일에 최소 2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10원 단위로 넣을 수도 있고, 선납의 경우 본인의 주소지와 원하는 평면에 맞게 한 번만 납부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직방

청약통장 1순위가 되기 위한 자격요건에는 기간도 포함되는데요.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지나고, 24회 이상 납입했거나 납입금이 청약 예치기준 금액 이상이어야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 기간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영국 이민

union-jack

영국 투자 이민 제도는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영국에 상장된 영국 기업체에 투자를 하게 되며 투자 금액에 따라서 시민권 취득 수속기간이 달라집니다 영어 능력이 필요 없으며 빠른 수속기간이 특징 입니다.

200만 파운드

투자 기간

비자 기간​

영주권 신청 시기​

시민권 신청 시기​

1년에 9개월 이상 최소 체류 의무기간을 지켜
5년 이상 거주 후 신청가능

500만 파운드

투자 기간

비자 기간​

영주권 신청 시기​

시민권 신청 시기​

1년에 9개월 이상 최소 체류 의무기간을 지켜
5년 이상 거주 후 신청가능

1,000만 파운드

투자 기간

비자 기간​

영주권 신청 시기​

시민권 신청 시기​

1년에 9개월 이상 최소 체류 의무기간을 지켜
5년 이상 거주 후 신청가능

200만 파운드

500만 파운드

1,000만 파운드

투자 기간

비자 기간

영주권 신청 시기

시민권 신청 시기

1년에 9개월 이상 최소 체류 의무기간을 지켜 5년 이상 거주 후 신청가능​

투자자격 요건

  • 만 18세 이상
  • 주신청 인의 배우자 만 18세 미만 자녀 동반 가능
  • 학력 영어 능력 필요 없음
  • 무범죄
  • 자금 출처 필요

BUSINESS VISA

INNOVATOR VISA(혁신 사업가 비자)

혁신 사업가 비자는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의 영국 이주를 독려하기 위해 영국 정부가 2019년 3월 신설한 비자 제도입니다. 비자 신청시 첫승인은 3년 비자이고, 3년 후 사업성이 탁월하면 영주권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주권을 받고 1년이 지나면 시민권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만 18세 이상 의 성인
  • 5만 파운드 이상의 사업자금 증빙
  • 영어 IELTS 5.5 이상 (B2 LEVEL)
  • 신청자의 배우자와 만 18세미만의 자녀 동반가능
  • 영국이민국이 지정한 사업 검증기관으로부터 사업성 검토를 받은 검증서 필요
  • 가족을 부양할 수 있는 재정 보증 필요 (3개월간 재정증명 3,310파운드 – 가족 동반 1명당 945파운드 추가되고 최소 90일 동안 예치)
  • 무범죄

영주권 취득조건 (아래 요건 중 최소 2가지 충족)

  • 검증기관(Endorsing)에 신고한 사업에 최소 5만 파운드가 투자되었음을 증명
  • 거래고객수가 최근 3년 내에 2배로 늘었고, 영국기업 평균 고객 숫자보다 높음을 증명
  • 연구개발성과와 지적재산권 등록 신청을 증명
  • 지난 해 총수익(Gross revenue)이 1백만 파운드를 초과했음을 증명
  • 지난 해 총수익이 50만 파운드가 되고, 이중 10만파운드가 수출을 통해 발생한 것임을 증명
  • 최소 10개의 full-time 직원의 고용 창출을 증명
  • 세전 금액이 최소 2만5천파운드가 되는 5개의 직종의 고용 창출을 했음을 증명

START-UP VISA(창업자 비자)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예비 창업가를 위한 비자제도로 경제, 사회, 문화, 테크놀로지 과학 분야 등 영국 경쟁력 강화에 일조 할 수 있는 사업 가능성을 입증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만18세 이상 성인
  • 가족을 부양 할 수 있는 재정 보증 필요
  • 신청자의 배우자와 만 18세미만의 최소 예치 자녀 동반가능
  • 무범죄
  • 투자금 증빙이 필요없으나, 영국에서 사업을 해본적이 없는 신규 창업가 이여야 합니다.
  • 영국이민국이 지정한 사업 검증기관으로부터 사업성을 검토받은 검증서 필요

★ 창업가 비자는 승인시 2년만 체류가 허가 됩니다.

2년동안 사업성 평가를 받은대로 사업체를 운영해야 하고, 만약 다른 사업을 하고 싶다면 2년내에 새로운 사업계획으로 사업성 평가를 받아서 남은 기간동안 연장 할 수 있습니다. 창업 후 사업성과 향후 사업 지속성을 갖춘다면 영국내에서 “혁신 사업가 비자”로 전환 할 수 있습니다. 혁신 사업자 비자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투자금 5만 파운드를 증명해야하고, 사업 평가기관으로부터 사업평가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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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예금 이자 2% 넘었다

[이자 수익 짭짤한 10곳]
최대 2.3%까지 금리수익
최소 잔액 땐 수수료 없어
일부 중소형 은행도 가세

인터넷뱅크들이 높은 예금 이자를 내세워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캐피털원이 지점을 카페로 바꾼 LA다운타운의 캐피털원 전경. [캐피털원 사이트 캡처]

인터넷뱅크들이 높은 예금 이자를 내세워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캐피털원이 지점을 카페로 바꾼 LA다운타운의 캐피털원 전경. [캐피털원 사이트 캡처]

표

#밸리에 사는 한인 임모씨(59)는 최근 은행에 잠자던 5만 달러를 예금 이자가 높은 인터넷은행으로 옮겼다. 기준 금리 인상으로 예금 이자도 올라갔다는 소식에 큰딸의 도움을 받아서 찾아본 은행들 중 예금 이자가 가장 높은 곳에 자금을 예치했다. 기존 거래하던 은행의 예금 이자율은 0.01%였지만 최근 개설한 은행의 세이빙 계좌 이자율은 1.70%나 됐다. 연 이자로 받는 돈을 따져 보니 5달러에서 850달러로 845달러를 더 받을 수 있게 됐다.

22일 현재 JP모건 체이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일반 세이빙 계좌 이자율은 0.01%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올해 들어 2.25%포인트까지 금리를 인상했지만, 대형 은행의 예금 이자율은 요지부동이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계좌를 연다면 타주 또는 온라인 은행이 제공하는 높은 이자율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2일 현재 높은 예금 이자율을 조사한 결과, 1.7%~2.3% 사이였다. 최소 잔액 규정을 유지하면 수수료가 없는 세이빙 계좌 9가지를 모아봤다. 이들 예금 상품과 은행은 연방예금공사(FDIC)의 예금 보호 규정을 받는다.

인터넷뱅크인 아이비뱅크(IvyBank)에서 ‘하이일드세이빙스’ 계좌를 열면 22일 현재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이자율인 2.30%를 받을 수 있다. 단, 최소 2500달러를 입금해야 한다.

브리오디렉트(BrioDirect) 은행의 ‘하이일드세이빙스’ 이자율은 2.15%다. 〈표 참조〉 아이비뱅크보다 이자율은 낮지만, 최소 예치금이 25달러밖에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트레이드(Etrade)는 모건 스탠리가 운영하는 계열사로 주식·채권 등을 인터넷으로 사고파는 금융업체다. 이트레이드 ‘프리미엄 세이빙’ 이자율은 2%로 최저 잔고액이나 수수료가 없다. 경쟁사 피델리티(1.2%)에 비해 0.8%나 높은 이자율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예금 이자 1.7~ 최소 예치 1.9%

CIT뱅크의 ‘세이빙스 커넥트’ 계좌 이자율은 1.9%다. 최소 예치금은 100달러다. CIT뱅크는퍼스트시티즌스뱅크에 올 1월 합병된 은행으로 가주에는 샌디에이고, 애리조나, 네바다 등에 지점이 있다.

바클레이(Barclays) ‘온라인세이빙스’와 싱크로니(Synchrony) ‘하이일드세이빙스’ 계좌 이자율은 1.80%다. 앨리(Ally) ‘온라인세이빙스’ 이자율은 1.75%로, 세 은행 모두 최소 예치금액은 없다.

골드만삭스의 마커스(Marcus)의 ‘온라인세이빙스’ 계좌를 열면 1.7%의 이자율을 받을 수 있다. 불과 2년 전인 2020년 6월 이자율이 1.05%였던 것에 비하면 0.65% 상승한 수치다.

캐피털원(Capital One) 세이빙 계좌 ‘캐피털원360퍼포먼스 세이빙’의 이자율은 1.70%다. 캐피털원은 뉴욕을 최소 예치 비롯해 전국 8개 주에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샐리매(Sallie Mae)의 ‘하이일드세이빙스’ 이자율도 1.65%다. 학자금 대출 기관이었던 샐리매는 지난 2014년 별도 계열사 내비엔트(Navient)를 설립하고 은행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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