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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선 위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상방돌파하면 STRONG 골든크로스라고 하여 강항 상승세를 동반하며,
기준선 위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하방돌파하면 WEAK 데드크로스라고 하여 약한 하락세를 동반하며,

[김중근의 '기술적지표 읽기'] '이동평균' .. MACD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이라는 시에는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회자정리(5 MACD | 한경닷컴 會者定離),거자필반(去者必反)이라는 뜻이다. 어찌 그런 일이 비단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일 뿐이랴. 주식시장에서 사용되는 이동평균에서도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된다. 우리는 이동평균이 서로 만날 때인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때를 매매 타이밍으로 정해보기도 했다. 그렇지만 곧 이동평균선이 가지는 결정적인 약점,즉 후행성을 발견하고는 실망하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술적분석가들은 이동평균선의 후행성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가지 다양한 지표를 만들어 냈다. 지난주 우리는 이동평균선의 약점인 후행성을 보완하는 방법의 하나로 이동평균 오실레이터를 살펴봤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는 장.단기 이동평균의 차이로 구해지는데 우리는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의 추세가 바뀌는 시점을 매매타이밍으로 인식했다. 그 이유는 이동평균이 서로 만날 때가 아니라 이동평균간의 차이가 최대로 벌어졌을 때가 바닥이거나 꼭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에도 약점이 있다. 그것은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의 추세가 일정하지 못한 때도 많다는 점이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의 추세가 바뀌는 듯 하다가,다시말해 이동평균의 차이가 줄어드는 듯 하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서면 공연한 매수 매도를 반복해야 하는 약점이 있다. 그런 일을 통해 자칫 손해를 자초하는 경우도 5 MACD | 한경닷컴 많이 발생한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의 추세를 보다 확실하게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이다. macd도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와 비슷한 개념에서 출발했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기법에서는 단순히 이동평균오실레이터의 추세가 바뀌는 시점을 매매타이밍으로 잡는다. 반면 macd에서는 구체적으로 매매시기를 정해주며 동시에 매우 안정적이라는 장점을 가진다. macd기법에서는 이동평균 오실레이터를 구하고,그것의 추세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이동평균 5 MACD | 한경닷컴 오실레이터 자체를 다시 이동평균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오늘의 단기 이동평균이 1만1천원이고 장기 이동평균이 1만원이라면 오늘의 이동평균 오실레이터는 1천원(1만1천원에서 1만원을 뺀 수치)이 된다. 이런 식으로 매일 매일의 이동평균 오실레이터를 구할 수 있고 그것들을 모아두었다가 일정 기간의 이동평균을 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우리가 찾고자 하는 것은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의 추세가 바뀌는 시점이다. 그런데 이동평균은 근본적으로 추세변화를 알려주는 특성을 가지므로 이동평균오실레이터(이 방법을 고안한 제랄드 아펠은 이를 macd라고 이름지었다)와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의 이동평균(시그널이라고 부른다)이 서로 교차하는 때가 결국 이동평균의 차이가 최대로 벌어지는 시기가 된다. macd기법에서는 바로 이 순간을 매매신호로 포착한다. 일반적으로 macd(즉 이동평균의 차이)를 구하는 데에는 장기 26일,단기 12일의 지수평균이 사용되며 시그널은 macd의 9일간 지수평균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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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는

이번 글은 MACD에 대해 알아보고 MACD가 어떤것인지, 그리고 MACD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MACD 란?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로 말 그대로 이동평균선이 수렴과 확산을 뜻하며 다시 한번 쉽게 말해보자면 이동평균선이 모아지고 멀어지는 정도를 나타내는 보조지표입니다.

따라서 MACD를 통해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수렴했다 확산했다를 반복하는 점을 기반으로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CD Indicator는 제럴드 아펠 Gerald Appel이 개발한 보조지표입니다.

Gerald Appel 제럴드 아펠

간략히 소개하자면 1933년생으로 뉴욕 맨해튼 증권가에서 애널리스트이자, 펀드매니저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MACD의 구조

MACD Indicator는 MACD Fast Length, Slow Length, 그리고 Signal Smoothing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은 길면 길수록 후행성 지표가(Slower Length) 되며, 기간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최근의 가격(Fast Length)을 반영하게 됩니다. 통상 MACD를 12일 이동평균선과 26일 이동평균선으로 사용하게되는데, 12일선이 조금 더 상대적으로 26일선 보다 변동성이 커지기 때문에, 12일선이 26일선을 뚫고 LEAD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SHORT PERIOD, LONG PERIOD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것이 MACD Indicator가 되겠습니다

왜 통상 12일선, 26일선이냐구요? 왜냐하면 제럴드 아펠이 개발할 당시의 증권시장이 문을 여는 영업일을 기준으로 계산하였기 때문입니다만, MACD의 SLOW LENGHT와 FAST LENGHT, SIGNAL 곡선은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ignal 곡선이 있는데요, 이는 MACD의 이동평균값을 다시 이동평균값을 한것이고, 이 양은 SLOW LENGTH와 FAST LENGHT의 이격차이도를 나타냅니다. 이게 필요한 이유는, SLOW LENGTH와, FAST LENGHT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위 그림을 보게 되면 26일 선과, 12일 선의 이격도 만큼 signal smoothing이 커지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기에서 이격도가 최대인곳이 즉 SIGNAL SMOOTHING이 PEAK인 지점이며 이곳이 괴리가 가장 큰 시점입니다.

MACD 활용법

이렇게 설정한 MACD Indicator를 이용한 활용방법은 크게 3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 기준선을 이용한 추세 파악
  •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일 때 변곡점 파악

아래 노란색 실선으로 가운데를 나눈것이 기준선인데, 기준선 아래에서는 하향 추세를 나타내므로 매도신호를, 기준선 위로 돌파시에는 상승신호를 나타냅니다. 이를 더 응용해보자면 SIGNAL SMOOTHING이 PEAK을 찍은 곳에서 또 한번 단기 매도/매수신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초록색 원은 이격도의 PEAK을 찍은 지점이며 통상 RSI와 함께 보았을 때 과매수, 과매도 구간이 되겠습니다.

  • FAST LENGTH가 SLOW LENGHT의 TAKE OVER파악

아래 느낌처럼 MACD의 12일선이 26일선을 하방으로 뚫고 내려가는지, 사방으로 뚫고 올라가는지 그 CROSS지점을 말합니다. 이를 정리히하자면, 아래 박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준선 위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상방돌파하면 STRONG 골든크로스라고 하여 강항 상승세를 동반하며,
기준선 위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하방돌파하면 WEAK 데드크로스라고 하여 약한 하락세를 동반하며,

기준선 5 MACD | 한경닷컴 아래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상방돌파하면 WEAK 골든크로스라고 하여 약한 상승세를 동반하며,
기준선 아래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하방돌파하면 STRONG 데드크로스라고 하여 강한 하락세를 동반합니다.

첫 번째, 매도신호에서는 기준선 위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하방돌파하였고, WEAK 데드크로스가 되겠습니다.

두 번쨰, 매도신호에서는 기준선 아래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하방돌파하였고, STRONG 데드크로스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매수신호에서는 기준선 아래에서 12일선이 26일선을 상방돌파하였고, WAEK 골든크로스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다이버전스도 있지만, 이는 MACD에 국한된 다이버전스가 아니라 기타 여러 보조지표에서도 적용되는 다이버전스가 있기 때문에,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보조지표 MACD 활용 방법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로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 개발한 지표입니다. 이는 이동평균선이 모아지고 멀어진다는 뜻으로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발산의 지표가 됩니다. 특히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발산을 통해 주가의 흐름과 추세를 확인하고 변화를 예측하는데 가장 많이 활용되는 대표적인 보조지표입니다. MACD는 곡선으로 나타내며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입니다.

-. MACD 곡선 = 단기 이동평균선 - 장기 이동평균선

아래 차트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MACD 차트는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MACD 곡선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이며, 시그널 곡선은 MACD 지수를 다시 이동평균값을 적용한 선입니다. 시그널 곡선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을 찾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이동평균선은 서로가 멀어지면 가까워지고 가까워지면 멀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이 서로 크로스를 이루게 되면 두 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된다고 판단합니다. 아래 차트에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이 크로스 되는 시점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면 MACD차트에 MACD Oscillator 12, 26, 9라고 적혀있는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순서대로 말씀드리면 12는 단기 이동평균선, 26은 장기 이동평균선, 9는 시그널 곡선의 기간을 뜻합니다.

사실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서 이 지수들은 변경이 가능합니다. (ex. 5, 20, 3이라던지 10, 20, 7 등)

일반적으로는 12, 26, 9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MACD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MACD 차트를 보시면 빨간 가로선이 있습니다. 값은 0이며, 기준선을 뜻합니다. MACD 곡선이 이 기준선 위에 있을 때는 상승 추세로 판단하기 때문에 매수 포지션만 보유하고, 기준선 아래에 있을 때는 하락 추세로 판단하여 매도 포지션만 보유하는 데 활용합니다.

MACD란 무엇인가?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의 약자 "이동 평균 수렴 확산법 '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이동평균선의 진화형이다.


◈MACD 계산식
MACD = EMA (5 MACD | 한경닷컴 단기) -EMA (중기)
*EMA = 지수 이동 평균선
(이 단기와 중기는 보통 12일 EMA와 26일 EMA를 사용한다. 물론 변경 가능한 매개 변수이다. 이 공식에서 이해해야 하는 것은 MACD는 두 개의 EMA의 괴리 (떨어져 상태)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시그널 = MACD의 n 일 EMA
(보통 9 일 EMA를 사용한다. 이 9도 변경 가능한 매개 변수이다. 이 공식에서 이해해야 하는 것은 시그널은 단순히 MACD의 이동 평균이라는 것이다.)
히스토그램 = MACD - 시그널
(히스토그램은 MACD와 시그널의 괴리를 막대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일반적 견해
· MACD와 시그널의 골든 크로스 . 매수사인
· MACD와 시그널의 데드 크로스 . 매도사인

시그널이 어느 정도 내려간 후 보합 또는 상승세로 돌아 섰을 때 MACD가 시그널을 아래에서 위로 교차하는 것이 전형적인 골든 크로스이다.
시그널이 어느 정도 오른 후 보합 또는 하락으로 향했을 때 MACD가 시그널을 위에서 아래로 교차하는 것이 전형적인 데드 크로스이다.
이 것이 골든 크로스 데드 크로스의 기본형이다.

만약을 위해 보충하지만, 이외의 크로스를 골든 크로스 (데드 크로스)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단,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MACD와 시그널이 골든 크로스 후 2 개의 선이 제로선을 웃돈다. . 매수사인
MACD와 시그널이 데드 크로스 후 2 개의 선이 제로선을 밑돈다. . 매도사인

히스토그램
감소하고 있던 히스토그램이 증가로 전환. . 매수사인
증가하고 있던 히스토그램이 감소로 전환. . 매도사인

MACD는 현재 MACD1으로 불리며 두 개의 지수이동평균선과 그 괴리를 나타내는 MACD선과 MACD의 트렌드를 알기 위해 MACD의 EMA를 붙인 것인 시그널 선이다.
MACD2는 히스토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MACD2는 MACD의 개량판이다.

트랜드계 지표들의 단점은 상승이 진행 된 후에야 상승추세를 알아낼 수 있고, 하락이 진행된 후에야 상승세가 종료되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속임수가 적고 골든크로스(또는 데드크로스)보다 빨리 트렌드의 변화를 알고자 하는 희망에서 태어난 것이 MACD인 것이다.

상승추세가 나중에 그것이 종료 하향추세로 바뀌는 전환점이 데드크로스이지만, 데드크로스는 단기와 중기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좁아져서 데드크로스가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MACD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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