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feat. 미주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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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정리

미국 주식용어 정리-1편 (feat. 미주은)

야후파이낸스-메타플랫폼-검색화면

야후파이낸스-메타(페이스북)검색화면(Summary란)

야후 파이낸스(finance.yahoo.com) 에서 기업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Summary'란에서 살펴볼 내용

1. Previous Close: 전일 종가

3. Day's Range: 거래일 저가 및 고가

4. 52 Week Range: 52주 저가 및 고가

->지난 1년간 최저점과 최고점 범위를 보여준다.

6. Avg. Volume: 평균 거래량

->지난 3개월 동안 거래된 1일 주식 거래량의 평균.

7. Fair value: 주가의 적정여부

-> Overvalued: 고평가 상태를 의미한다. 이때는 매수 결정은 신중하게 한다.

-> Near Fair Value: 적정 평가 상태를 의미한다.

-> Underbalued: 저평가 상태를 의미한다. 매수 기회라고 해석할 수 있다.

8. Chart Events: 주가 차트가 보여주는 해당 종목의 단기적 주가 추세

-> Bullish: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음

->Neutral: 주가가 정체 상태에 있음

->Bearish: 주가가 하락 추세에 있음

9. Market Cap: 시가총액

-> '주식 1주의 가격(시가) x 총발행 주식 수'의 공식으로 계산한다.

-> Market Cap은 한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수치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기업에 부여하고 있는 '한 기업의 가격'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10. Beta: 베타 지수, 민감도
-> 해당 종목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수.

-> 시장 평균 변동률을 1.0으로 봤을 때 해당 종목의 변동성이 평균 이상이면 1.0 이상으로 올라가고, 평균 이하일 때는 1.0 이하로 떨어진다.

-> 베타지수가 1.3~1.4 이상이면 장기적으로 투자 리턴에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 해당 예와 같이 베타지수가 1.30이면 시장 평균 변동률에 비해 해당 종목의 변동률이 30% 더 높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11. PE Ratio: 주가 순이익 비율

-> '주식 가격(Stock Price) ÷ 1주당 순이익(EPS)' 공식으로 계산한다.

-> 주가를 지난 12개월(Trailing Tweleve Month) 동안의 1 주동 순이익(Earning)으로 나눠서 계산하는 것이다.

-> 또는 시가총액(Market Cap)을 기업이 만들어낸 순이익(Net Income)으로 나눠 계산할 수도 있다.

-> PE Ratio가 29.97이라면 1년간 해당 기업이 만들어낸 순이익에 20.97배를 해야 시총과 같아진다는 의미다. 즉 투자자 입장에서는 해당 기업의 순이익이 미래에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했을 때 투자금액을 회수하는데 30년 가까이 걸린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12. EPS(Earning Per Share): 1주당 순이익

-> 'Earning(=Net Income, 순이익) ÷ Shares Outstanding(발행 주식 수)'의 공식으로 계산한다.

-> 기업이 만들어낸 순이익을 발행되어 있는 보통주의 수로 나눠서 계산하는 것이다.

-> EPS가 8.78이라면 지난 12개월 동안 주식 1주 도아 만들어낸 순이익이 8.78달러라는 것이다.

13. Earnings Date: 기업 실적 보고일

->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은 3개월에 한 번씩 분기 실적보고를 하는데 이를 통상 Earnings라고 부른다. Q1 Earnings는 1분기 실적보고, Q2 Earningssms 2분기 실적보고, 이런 식.

->Earnings(분기 실적 보고)의 주요 내용은 해당 분기의 결과치와 다음 분기의 실적의 예상치다.

Earnings의 발표 내용에 따라 단기적, 그리고 장기적으로 해당 기업의 주가가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 이므로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투자의 지표가 될 수 있? 는 정보다.

14. Forward Dividend &Yield: 다음 배당금 & 배당률

-> 미국 기업들은 보통 3개월에 한 번씩 배당금(Dividend)을 지급하는데 통상 배당금은 1년간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배당률(Dividend Yield)은 주가의 변동에 따라 매일매일 변한다.

->즉 배당금이 주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인 배당률은 주가가 상승하면 그 상승만큼 떨어지고, 주가가 하락하면 올라가는 것이다.

-> 표시되어 있는 배당금과 배당률은 1년간 받는 배당을 의미한다. 일부 리츠 종목을 제외하면 3개월에 한 번씩 4분의 1로 나눠서 지급한다.

-> 배당금은 투자자의 주식계좌로 바로 입금되며 한국 계좌로 입금되는 데는 보통 배당 지급일(Dividend Payout Date)로부터 3-4일이 소요된다.

15. Ex-Dividend Date: 배당락일

->투자자들이 다음 배당 지급일에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락일(Ex-Dividend Date) 전날까지는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배당락일 당일이나 그 이후에 주식을 매수하면 다음 배당 지급일에 배당금을 받을 수 없고 3개월을 더 기다려야 한다.

->반대로 배당락일 당일에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에는 다음 배당 지급일에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16. 1y Target Est: 향후 1년간 달성 가능한 목표주가.

->보통 15-25명의 주식 애널리스트가 내놓은 목표 주가의 중간치를 표시한다.

->해당 종목의 주가가 263.11달러인데 향후 목표 주가가 296.17달러라면, 애널리스트들이 봤을 때 해당 종목은 앞으로 1년간 약 12.6%의 상승 여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목표 주가는 매주 업데이트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 결정을 할 때 참고만 할 수 있는 하나의 정보일 뿐이다.

주식용어정리: 알수록 수익이 오르는 주식용어사전

주식용어정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 용어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특히 주식 초보 투자자들은 기본적인 주식 용어도 잘 모르고 무작정 뛰어드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주식이라는 게 아무리 예측하기 힘든 시장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공부한만큼 효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럼 반드시 알아야할 주식기본용어부터 모아서 주식용어사전처럼 정리해봅시다.

1. 주식 기본 용어 정리

주식용어정리

주식회사: 주주로 조직된 유한책임회사를 말합니다.

영국 동인도회사가 기원이라고 하며,

자본가가 소유한 자본뿐만 아니라 일반대중의 자본까지도 흡수하여 대규모사업을 영위하는 데 적합한 기업형태입니다.

주식: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를 말합니다.

주주의 출자에 대하여 교부하는 유가증권으로,

주식을 통해 일반대중들과 같은 개인투자자들도 주주가 되어 기업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유가증권: 재산적 가치를 가지는 사권을 표시하는 증권을 말합니다.

크게 화폐증권과 자본증권으로 나뉘며,

화폐증권은 수표, 어음 등을 말하고,

자본증권은 주식, 공채, 사채 등과 같이 자본 및 수익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내는 증권을 말합니다.

증권: 재산상의 권리를 말합니다.

주식이나 채권 등 재산적인 가치가 있는 문서나 권리를 말합니다.

주주: 주식을 가지고 직접 또는 간접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개인이나 법인을 말합니다.

주식을 소유한 사람으로서 주식의 취득만으로 주주의 자격이 얻어지며 1주만 보유해도 주주가 됩니다.

대주주: 한 회사의 주식 가운데 많은 몫을 가지고 있는 주주를 말합니다.

주식을 많이 보유하면 대주주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10억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3억으로 그 범위를 넓히는 방향을 논의중에 있습니다.

소주주: 주식을 적게 가진 주주를 말합니다.

일반 개미 소액 투자자들을 말합니다.

최대주주: 의결권이 있는 발행 주식 총수를 기준으로, 소유하고 있는 주식 수가 가장 많은 주주를 말합니다.

즉,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하면 최대 주주가 됩니다.

증권시장: 증권을 사고 파는 시장을 말합니다.

좁은 의미에서 증권시장은 증권거래소와 같이 일정한 규칙하에서 증권이 매매되는 구체적인 유통시장을 말합니다.

코스피(KOSPI): 증권 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 변동을, 기준 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하여 작성한 지표입니다.

'한국종합주가지수(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라고 하며,

주식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 작성하는 지수로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코스닥(KOSDAQ): 우리나라의 장외 증권 시장을 말합니다.

증권 거래소 시장과는 달리 별도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또 다른 형태의 주식시장이며 컴퓨터와 통신망을 이용하여 장외 거래 주식을 매매합니다.

코스닥시장은 미국의 나스닥(NASDAQ) 시장을 모델로 1996년부터 조직해서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거래소에 상장하기 어려운 벤처기업이나 유명한 중소기업 등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며 투자자들에게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삼성 엘지 등은 코스피 /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기업들은 코스닥입니다.

상장: 증권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는 품목(종목)으로 지정하는 일을 말합니다.

증권을 상장하는 회사는 상장 후에 일정한 요건에 미달하거나 계약을 위반하면 상장을 폐지하게 됩니다.

시가총액: 전 상장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총액을 말합니다.

개별종목의 시가총액을 말하는 경우와, 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을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별종목의 주식시가총액의 경우, 주식시장에서 평가되는 그 주식의 가치를 말하며

그 날 종가 x 상장주식수 = 시가총액이 되어 해당 기업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배당: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이익 중 일부를 주주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 금액을 배당금이라고 하는데, 배당금이 없는 회사, 연1회 지급 회사, 연4회 지급회사, 이렇게 기업마다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연4회 배당금을 지금하는 회사는 삼성전자가 유일합니다.

배당금은 마치 용돈받는 느낌이 든다고 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사항이죠.

주식용어정리

2. 주식 매매 용어 정리

주식용어정리

매수: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매도: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공매도: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투자 전략을 말합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하는 투자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A종목 주가가 1만원이고 주가하락이 예상된다면, 일단 1만원에 공매도 주문을 내고 실제로 주가가 9천원으로 하락하면 A종목을 다시 사서 1천원의 시세차익을 챙기는 것입니다. (1만원에 팔고 9천원에 사서 1천원의 수익)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개인 투자자가 집이나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스마트폰에서 모바일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D+2 시스템: 2영업일 후 시스템으로, 주식은 거래 후 실제 대금 결제는 2영업일 후에 진행됩니다.1편 (feat. 미주은)

영업일은 주말 및 공휴일은 포함되지 않으며, 예를 들어 만약 금요일에 매매를 하였으면 실제 대금 결제는 다음 주 화요일에 처리됩니다. 오늘을 포함해서 기준을 잡을 때는 3영업일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예수금: 주식 거래를 위해 계좌에 넣어둔 현금으로, 즉 매매할 수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예수금은 매매주문시 증거금으로 사용하거나, 또는 인출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 계좌에 100만원을 입금하면 예수금은 100만원이 되고, 주식을 50만원치 매수했다면, 남아 있는 50만원이 예수금이 되고 이는 내가 당장 사용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증거금: 매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결제를 이행하기 위한 보증금을 말합니다.

주식 거래는 D+2일에 결제되기 때문에 보증금을 걸어두고 매수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증거금 비율이 30%라고 할 경우(증30), 100만원치 주식을 매수하려면 30%인 30만원만 있어도 살 수 있습니다. 이 때 남은 금액인 70만원은 2영업일 후까지는 입금이 되어야 하는데 입금이 되지 않으면 미수금이 발생합니다.

미수금: 투자자가 증권사에 납부해야 할 유가증권의 부족액을 말합니다.

매매 금액을 증거금으로 결제하고 2영업일 후에 결제해야할 잔금이 됩니다.

이 잔금을 주식계좌에 입금하지 않으면 미수금으로 처리되고, 그러면 이 미수금을 채우기 위해 증권사에서는 고객의 다른 주식을 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반대매매라고 부릅니다.

미수금 발생을 피하기 위해서는 증권계좌에서 증거금을 100%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대용금: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비율만큼의 금액으로 환산한 것으로 주식주문시 현금 대신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보통 주식대용금은 = 보유주식 x 전일종가 x 1편 (feat. 미주은) 약 7~80% 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A회사 주식을 10개 보유하고, 전일종가가 10만원이라면

10 x 100,000 x 0.7~8 = 7~80만원이 대용금이 됩니다.

현금이 부족해도 주식을 더 매수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인데 손실시에는 그 크기도 더 커지기 때문에 초보투자자라면 피해야 하는 거래방식입니다.

주식용어정리

손절매: 주가가 떨어질 때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서 더 큰 손해를 피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순환매: 어떤 종목에 호재가 발생하여 투자자가 몰려 주가가 상승할 경우, 그 종목과 연관성이 있는 종목도 주가가 상승하게 되어 순환적으로 매수를 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을 말합니다.

3. 주식 거래 시간 용어 정리

주식용어정리

주식거래 정규시간: 오전 9:00 ~ 오후 3:30

주식시장이 개장 ~ 마감하는 시간으로,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하는 정규시간을 말합니다.

장시작 동시호가: 오전 8:30 ~ 9:00

이 시간 동안 받은 주문은 오전 9:00에 일괄처리됩니다.

장마감 동시호가: 오후 3:20 ~ 3:30

이 시간 동안 받은 주문은 오후 3:30에 일괄처리됩니다.

시간외거래: 정규장 이외의 시간에 주식거래를 하는 것을 통틀어 말합니다.

시간외종가거래: 장 개시 전이나 마감 후에 종가로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합니다.

장전시간외거래, 장후시간외거래, 시간외단일가거래가 있습니다.

장전시간외거래: 오전 8:30 ~ 8:40

전일 해당 주식의 종가로 매매합니다.

장후시간외거래: 오후 3:40 ~ 4:00

당일 해당 주식의 종가로 매매합니다.

시간외단일가거래: 오후 4:00 ~ 6:00

장 종료 후 10분 단위로 단일가 매매체결이 이루어집니다.

4. 주식 차트 용어 정리

주식용어정리

주가: 주식의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형성되는 시세에 따라 결정됩니다.

호가: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주문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시가: 하루 중 주식거래 정규장에서 최초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종가: 하루 중 주식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고가: 하루 중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저가: 하루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합니다.

상한가: 정규장에서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말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정한 기준으로 전일 종가의 +30%까지가 상한가입니다.

주식이 상한가에 갔다는 것은 매수자가 많고 매도자가 적어 가격이 많이 상승한 상태로, 매수하고자 해도 매도 물량이 없으면 매수할 수가 없습니다.

하한가: 정규장에서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을 말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정한 기준으로 전일 종가의 -30%까지가 하한가입니다.

주식이 하한가에 갔다는 것은 매도자가 많고 매수자가 적어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로, 매도하고자 해도 매수 물량이 없으면 매도할 수가 없습니다.

지정가: 주식을 매매할 때 투자자가 직접 가격을 지정해서 주문을 넣는 것입니다.

원하는 가격을 직접 입력하거나 호가창에서 선택해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시장가: 주식을 매매할 때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으로 주문을 넣는 것입니다.

지정가처럼 직접 정한 가격이 아닌 바로 체결될 수 있는 가격으로 주문을 넣는 방식입니다.

매매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가 예상한 가격보다 비싸게 매수되거나, 싸게 매도될 수 있습니다.

일봉: 하루 동안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주봉: 한주 동안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월봉: 한달 동안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양봉: 빨간색 봉으로 시가가 종가보다 높은 상태입니다.

음봉: 파란색 봉으로 시가보다 종가가 낮은 상태입니다.

이동평균선: 일정기간동안의 주가를 산술평균해서 이 값들을 연결한 선입니다.

이평선이라고 줄여 말하기도 하는데 각 날짜의 종가의 평균값을 그래프로 이은 선으로,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저항선: 주가가 오르다가 멈춰서는 가격대를 저항선이라고 합니다.

지지선: 주가가 하락하다가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가격대를 지지선이라고 합니다.

갭상승: 주식이 특정한 전일의 고가보다 높이 시작하여 크게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갭하락: 장이 1편 (feat. 미주은) 마감된 후 악재가 발생해 그다음 날 시초가가 크게 하락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주식용어정리

이상 기본적인 주식 용어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식 초보 팁을 간단히 드리자면, 항상 뉴스와 신문을 자주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와 신문을 자주 보면서 경제의 흐름을 읽고 예측할 수 있는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접하는 소식은 사실 이미 늦은 정보이기 때문이죠.

+추가로 주식 은어에 대해서도 궁금하시면 참고하세요.

주식 은어 정리: 용어 신조어 뜻 모음집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양한 주식 은어 용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주식에서는 은어 사용이 빈번합니다. 주식에 입문한 초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의미들이 많

머니머신팩토리

미국 주식을 하다보면 용어가 참 난해하다.
가뜩이나 영어도 잘 못하는데, 주식에 영어까지 하려니 더 어려운 것 같다.

오늘은 미국주식을 하면 처음 기업개요(Summary)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하나씩 정리해보았다.

Summary에서 확인할 수 있는 미국 주식 용어

Previous Close : 전일 종가. 전날 끝날 때의 주가를 의미함.

Open : 열린다는 의미를 갖는 Open으로, 오늘 시작가를 의미함.

Days Range : 거래일중 저가 및 고가를 나타냄.
52 Week Range : 현재부터 52주 전까지의 저가 및 고가임. 즉, 지난 1년간의 최저점과 최고점의 범위를 나타낸다.
Volume : 주식 거래량을 의미.
Avg.Volume : 1편 (feat. 미주은) 지난 3개월간 평균 거래량을 의미.

Fair Value : 주가가 얼마나 적정한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 (Overvalued : 고평가, Near Fair Value : 적정함, Undervalued : 저평가)
Market Cap (Market Capitalization) : 시가총액을 의미함.
Beta : 베타 지수, 민감도, 종목의 평균 변동성을 의미하며, 1보다 크면 시장의 변동성 대비 해당 종목의 변동성이 심한 것을 의미. 1보다 작으면 변동성이 작음.

PE Ratio : Price to Earning의 약자로 주가 순이익 비율이다.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 비싼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며 고평가 되어있는지 저평가되어있는지 알 수 있다. 흔히 국내 주식에서 PER이라고 하는 것과 동일한 개념임.
EPS : Earning per Share의 약칭으로 1주당 순이익이다. 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누면 발행주식 1주당 가져가는 순이익이 계산된다. 이것은 실제 1주의 주주가 가져갈 수 있는 이익은 아니다. 기업은 계속 재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Earning Date : 기업실적 보고일이 언제인가를 알 수 있다.
Forward Dividend & Yield : 다음 배당금과 배당률이다. 배당금은 보통 1년간 동일한데 반해, 배당률은 주가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배당률을 이용해서도 주가가 고평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 Dividend date : 배당락일을 의미하며, 배당락일 전날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금이 나온다.

초보 투자 용어 정리 3분 마스터 하기 ( 주식_ROE_EPS_PER )

초보투자자의 투자 용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경우에 처음 맞이하게 되는 어려움이 용어입니다. 처음 듣는 용어를 듣고 바로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의 경우에는 한자어 때문에 힘들고 주식의 경우에는 영어와 줄임말 (영어 약자) 때문에 힘들게 됩니다.

❖ 이 글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

➤ ROE ? 초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주식용어
➤ SWAP, 스왑? 기본 금융 용어 정리

투자_용어_정리_썸네일

초보 투자자라면 목돈이 들어가는 부동산 투자보다는 소액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주식투자를 먼저 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려는 주식이 과연 향후 상승할지 기본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먼저 경제 관련 투자 용어 정리와 주식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투자 용어 정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경제 관련 투자 용어 정리

➤ 경제 뉴스에서 볼만한 용어들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 개인 투자를 해야 한다면 정보의 검색과 분석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물론 펀드에 투자한다면 그런 수고스러움은 없어도 되지만, 묻지마 투자만 하다 손실이 나면 내가 왜 돈을 잃었는지조차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투자를 진행한다면 관련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 성공과 실패에 대한 분석을 통해 향후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아주 기본적인 경제 관련 투자 용어 정리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사업설명서 (prospectus)

증권거래법상 주식이나 채권 등의 유가증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할 때는 반드시 응모자에게 발행회사의 사업 개황이나 영업 상태를 알려야 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만든 문서라고 할 수 있고, 투자 전 확인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와프(SWAP)

미래의 특정 일이나 특정 기간 동안 상품, 금융자산을 상대방의 상품, 금융자산과 교환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상품을 교환하면 상품 스와프, 부채를 교환할 경우에는 금융스와프이라고 합니다.

◼︎ 등기 유보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바로 등기할 수 있도록, 관련 서류를 구비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혹은 이러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일부러 등기를 미루는 일을 말합니다.

◼︎ 특수목적회사

금융기관에서 발생한 부식 채권을 매각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만드는 회사를 말하고 일종의 페이퍼컴퍼니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채권을 매각하고 원리금 상환이 큰 업무이고 업무가 종료되면 자동으로 폐업처리가 됩니다.

지금까지의 용어는 그냥 알아두면 좋은 용어로 뉴스나 관련 정보를 확인 할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로 아래는 실제 주식 투자 시 꼭 알아할 투자 용어 정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식 투자 용어 정리

처음 주식을 거래하려 하면 어떤 주식을 사야 할지 난감합니다. 주가만 오르락 내리락하는 차트를 보고 살 순 없기 때문에 남들이 많이 사고 하락 가능성이 적은 ‘대장주’ 거래부터 시작합니다.

이제 아래의 주식 투자 용어 정리를 보고 하나씩 천천히 매수 할 만한 주식 종목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ROE (자기자본 순이익률)

쉽게 말하면 손익계산서 상에서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비율은 주주들이 회사에 투자한 금액이 얼마나 수익을 얻었나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회사가 주주들에게 주는 수익을 알 수 있습니다.

  • 당기순이익 : 회사에 자본을 투자한 주주나 출자자가 받게 되는 수익

그래서 이 주식을 살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소한 예금 금리 보다는 높아야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PS (주당 순이익)

당기순이익을 발행된 총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한 개의 주가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년 동안의 수익을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몫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지표가 (+) 높다는 것은 이 주식을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 PER (주가 수익률)

주가를 한 개 주당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가 한 주당 순이익의 몇 배가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산 주식 한 개의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가 되는지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

주가_상승_그림

◼︎ 투자이윤율

주당 순이익 (EPS)를 주가로 나눈 값입니다. 이 수치는 PER의 역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등락 레이시오 (ratio)

상승 주식 수와 하강 주식 수를 비교해서 주식시장의 과열 정도를 알아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5일 등락 레이시오, 25일 등락 레이시오를 사용합니다.

  • 5일(25일) 동안의 상수 주식수의 합계 / 5일(25일) 동안의 하강 주식수의 합계

5일은 단기 시장의 과열 정도를 25일은 장기 시장의 과열 정도를 알 수 있고 60% 이하는 호조, 150% 이상은 위험으로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정도면 각 주식 종목에서 제시하는 정보들에 1편 (feat. 미주은) 대해서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각각의 지표들을 보면 이 종목은 절대 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관련 경제 뉴스와 연쇄 반응처럼 이어질 호재를 잘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하반기에 택배 물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면 택배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종이 박스 제조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처럼 한걸음 앞서 나가는 선구안을 가지 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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