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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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볼륨차트

강의명 : [초급] 초급반 나만 따라해

체험판을 끝낸 뒤 이번에 본격적으로 초급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

기본 양봉 캔들 이외에도 다른 주요 그래프의 패턴들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캔들볼륨차트 , 매물대차트 , 그물망차트 , 종가선 차트 등등 다양한 차트를 알려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실제 기업의 예를 가져와 설명해주신점도 굿굿이예요 ㅎㅎㅎ

주식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이상스쿨 강의를 들으면서 스터디원들과 더 심도있는 학습이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

학습시간이 짧아서 성취감을 쉽게 계속 얻을 수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듣기 쉽구 . 빨리 초급을 끝내고 중급 고급 이어서 완강하고 싶네여 !!

저도 언젠간 주식의 고수가 될수 있겠죠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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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영웅문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키움증권 스마트폰 MTS 어플인 영웅문S 차트 및 지표 설정 방법을 알아봐요. 저는 주식투자를 하는데 차트를 보지 않는다면 눈 먼 장님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종목이 상장되고부터 현재까지 모든 거래변동에 따른 가격과 흐름, 거래량 등의 정보가 모두 나와있기 때문에 차트를 통해서도 충분히 미래의 등락을 예상해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식 시장이 생기고부터 현재까지 차트를 토대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통계분석을 바탕으로 많은 지표들이 있고 우리 투자자들은 이것을 적용해서 매매에 참고할 수 있답니다.

저도 투자를 할 때에는 차트를 자주 들여다보는 편인데 영웅문S 차트 설정시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지표를 적용하는 것은 비추천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컴퓨터 HTS 프로그램과 달리 MTS 영웅문S는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을 이용하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담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영웅문S에 매매에 가장 적합하고 잘들어 맞는다고 할 수 있는 몇가지 핵심 지표들과 거래량을 차트에 적용해서 투자를 하고 있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영웅문에 설정된 차트의 색상이나 선의 굵기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확인하기 쉬운 나만의 차트 지표 설정법까지 다뤄보려고 해요. 설명드리는 영웅문S 차트 설정법은 제가 실제 적용해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이용하시거나, 별도로 더 추가해서 이용하시면 바로 투자에 참고하셔도 문제가 없을꺼에요.

키움증권 영웅문S 차트에 지표 설정 방법

1. 영웅문S 앱에서 차트를 클릭하세요.

2. 좌측 상단에 있는 지표를 누릅니다.

3. 차트에 설정하고 싶은 모든 지표를 체크해주세요.

저는 이동평균선, 거래량, RSI, CCI 만 차트에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지표들은 매매 포착에 큰 도움도 안될 뿐더러 차트에 표시되는 공간이 커서 MTS에서 보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 지표 클릭상태에서 우측 신호검색을 클릭합니다.

5. 영웅문S 차트에 설정하고 싶은 신호를 모두 체크해주세요.

저는 CCI 기준선 상향, 하향 돌파와 RSI 과매도, 과매수 를 체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신호모두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기에 적합하고 MTS 영웅문S 차트에서 확인하기 편리해요.

그 외에 차트에 설정할만한 추천드리는 보조지표는 외국인이나 기관 매매현황을 볼 수 있는 순매수, 보유수량 등이나 대출비중을 볼 수 있는 신용잔고율 등이 있습니다. 저는 이용하고 있지 않지만 중요하게 보는 투자요소가 있다면 함께 체크해주세요.

이제 차트를 표시해보면 위와 같은 모양이 된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영웅문S 이동평균선과 거래량 설정은 물론이고 하단지표로 CCI, RSI가 보이며 차트상에서는 매매시점을 포착하기 좋게 CCI, RSI 신호가 화살표로 표시되서 볼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두 지표는 매매시점을 포착하기 좋은데 매매에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신다면 이 두 글을 꼭 읽어주세요. 아주 손쉽게 차트 분석 투자를 하실 수 있답니다.

여기까지가 영웅문의 지표 설정 방법이고 이제 상세한 영웅문 차트 설정을 알아볼 차례에요. 아직 차트를 보면 눈에 확 들어오지 않을뿐더러 매매에 참고하지 않는 부분들은 과감히 제외해주셔야 보기 더 편리해지기 때문입니다.

영웅문S 차트 상세 설정 방법

1. 영웅문S 차트 설정 좌측 상단의 설정을 클릭하세요.

2. 보지 않는 이동평균선 기간을 체크 해제 합니다.

3. 라인설정을 누르고 선의 굵기를 2pt로 두껍게 만듭니다.

저는 너무 긴 이동평균선은 참고하지 않기 때문에 120선을 체크 해제 해주었어요. 이것은 개인차가 있는 것이다보니 보고 싶은 다른 기간을 입력하셔서 선을 만드셔서 더 추가하시면 됩니다. 라인설정은 1pt의 경우 너무 흐릿하고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2pt로 설정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참고로 더 큰 3pt부터는 차트에 표시되는 선의 두께가 너무 두꺼워서 캔들이 잘 보이지 않으니 비추천드립니다.

4. 상단에서 설정을 변경하고 싶은 다른 지표를 찾습니다.

위에서 제가 설정한 차트 지표는 모두 하단지표 입니다. 상단이나 신호 검색을 변경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메뉴에서 찾아주셔야 해요.

5. 보조지표들의 조건과 라인을 설정합니다.

저는 이용하고 있는 RSI와 CCI 에서 설정된 값은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에 값은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라인 설정만 클릭하셔서 두 께만 모두 2pt 로 만들어주세요. 모두 되셨다면 우측 상단 저장을 누르시고 차트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이동평균선, 신호, 지표들의 색상을 변경하고 싶으시다면 원하는 색상으로 변경하시되 다른 지표들이나 선과는 다른 색을 설정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투자시 차트를 확인해보면 굉장히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

영웅문s 차트 표시 캔들봉 갯수 설정하기

1. 영웅문S 차트에서 우측 상단에 표시된 숫자를 누릅니다.

2. 보고 싶은 캔들봉 갯수를 입력하면 해당 봉 갯수의 기간만큼 차트가 표시됩니다.

스마트폰 MTS 어플의 특성상 너무 많은 봉갯수로 인한 작은 차트 모형은 지표나, 매매에 부적합해요. 그래서 손가락으로 축소 또는 확대를 이용해서 기간을 변경하여 보시는 투자자분들이 많으실텐데, 위의 방법으로 캔들봉 갯수를 지정하여 차트를 볼 수 있어요. 저는 위 차트 설정에서 그대로 50 봉개수로 차트 설정 하여 투자를 하고 있답니다.

영웅문S 차트 지표 위치 변경 및 삭제하기

1. 차트의 하단지표의 왼쪽 X 를 누르면 지표가 삭제됩니다.

2. 차트의 하단지표의 오른쪽 화살표 를 누른 상태로 위아래 이동시 지표 위치가 변경됩니다.

저는 거래량을 가장 맨하단으로 변경하여서 CCI - RSI - 거래량 순으로 보고 있어요. 여기까지 영웅문S 차트 설정을 따라해주셨다면 제가 보고 있는 설정 차트와 똑같이 이용해보실 수 있답니다. 너무 과도한 지표의 사용은 투자 판단을 더 헷갈리게 하고 신속한 매매를 불가능하게 할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몇가지 핵심 지표들만 이쁘게 설정하신다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실꺼에요.

캔들볼륨차트

화면개요
코스피/코스닥 종목, 종합주가지수 및 코스닥지수를 비롯한 각 업종, 선물옵션종목의 "일/주/월/년/분/틱" 차트를 조회할 수 있는 미니차트로서 각 기능버튼을 이용해 파워차트보다 간편하게 차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해
차트 화면의 기본구성에 대한 간단한 이해로 훨씬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맞춤분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주식/업종/선물옵션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본기능과 차트의 조회기간(구간)을 정하고 차트저장, 차트상하비율 조정등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2. 유형 부분에서 제공되는 봉차트, 선차트 등 차트의 유형을 사용자가 결정하고 지표 부분에서 유형외에 이동평균선부터 일목균형표 등 다양한 지표를 함께 설정함으로써 주가 및 시장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3. 차트설정 조건에 맞춰 주가 및 시장의 흐름을 그래픽을 표현하는 부분으로 필요시 이 영역에서 마우스 왼쪽 또는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설정값을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 차트를 바탕으로 각종 선을 긋거나 전문적이고 다양한 추세선을 표현하여 주가의 맥을 잡아내고 예상할 수 있는 도구기능을 수행합니다.

차트 구간 단위 설정
차트의 1구간 단위를 "일/주/월/년/분/틱" 으로 선택하여 조회합니다.

분 또는 틱의 경우 1(분 or 틱), 3, 5,10,15,30,60 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 숫자는 분 또는 틱을 1개~60개까지 모아서 하나의 구간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봉(캔들)차트
일본식 차트라고도 하며 위아래 꼬리모양으로 인해 캔들차트로 불리며 시가, 고가, 저가, 종가로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캔들의 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되며, 캔들의 꼬리는 고가와 저가로 구성됩니다. 금일 종가가 시가보다 상승시에는 적색으로, 하락시에는 청색으로 캔들의 몸통 색상을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차트
미국식 차트라고도 하며 바차트 중에 시가, 고가, 저가 그리고 종가로만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바에 최고와 최저는 봉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하며, 시가는 바의 좌측의 잔가지로, 종가는 바의 우측에 잔가지로 표현하게 됩니다. 기본 설정으로 가격 상승 시에는 적색으로, 가격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바를 표현하였습니다.

매물분석(대기매물)
가격대별 거래량의 비율을 가격대에 바형식으로 구현한 차트로 매물대 분석시에 사용됩니다. 매물대 분석 차트는 매물 가격대 개수라는 변수가 있는데, 이 변수는 가격대를 변수의 수치로 나누어 매물바의 개수를 만들어주는 변수입니다. 누적 거래량 차트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누적 거래량이 많은 가격대가 매물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가 매물대 위에 있으면, 매물대는 지지구간의 역할을 하고, 매물대 밑에 있으면 매물대는 저항구간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누적 거래량이 적은 구간에서는 주가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그물차트
그물차트란 이동 평균선을 짧은 것부터 긴 것을 순차적으로 한 그림에 나열한 것입니다. 이러한 그물차트는 단순하게 정해진 이평선의 고정된 움직임 보다는 이동평균선의 확장과 수렴 등을 역동적으로 보여줌으로서 현재의 시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설정한 개수의 이동평균선들의 간격이 벌어졌다가 좁혀지기 시작하면 추세전환신호로 해석합니다.(바닥권에서는 매수신호로 천정권에서는 매도신호가 됩니다.) 또한 이동평균선 밀집국면에서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역시 전환신호로 매수신호로 해석합니다.

역시계곡선
역시계곡선은 가격과 거래량과의 상관 관계를 나타낸 가격 차트로, X축에는 거래량 Y축에는 주가를 두고, 변수(이동평균)의 수치만큼의 일수로 주가 및 거래량을 평균하여 이를 차트에 표시한 것으로 진행방향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한다고 하여, 역시계곡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변수는 이동평균선 수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보통 20일 또는 25일 평균선이 사용됩니다.

P&F
P&F차트는 시간의 개념을 약간은 벗어난 차트로,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중심으로 하여 추세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차트 입니다. 기준 가격 이상 상승 시에는 붉은 색으로 X를 표시하며, 기준 가격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O를 표시합니다. 이 때 시간의 개념은 제외되며, X에서 O간에 전환 시에만 한 칸 이동하게 됩니다. P&F차트에서의 변수로는 “칸전환”과 “칸크기” 변수가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P&F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삼선전환도
삼선전환도는 P&F와 비슷한 개념으로, 칸 전환 변수 이상의 주가 변동이 발생시, 청색 또는 적색 전환차트에서 변경됩니다. 주가 상승 시에는 붉은색으로,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표현합니다. 변수는 칸 전환 변수로 변경합니다.

SwingChart
Swing차트는 최소반전폭을 설정한 후 이전 가격으로부터 최소반전폭 이상 움직였을 경우에만 차트를 그려줍니다. 이전보다 상승시 빨간색, 하락시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만약 전일 종가가 1000원이고 당일 종가가 1110원이고 최소반전폭이 100일 경우 빨간선을 하나 그려준다. 만약 890원일 경우는 파란 선을 그려줍니다.

KagiChart
Kagi차트는 Swing차트와 마찬가지로 최소반전폭을 설정한 후 이전 가격으로부터 최소반전폭 이상 움직였을 경우에만 차트를 그려줍니다. 이전보다 상승시 빨간색, 하락시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였을 때는 굵은선으로 표시하고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였을 때는 가는 선으로 표시합니다. 또한 해당 라인의 고가와 저가중간에 수평선을 그어 지지/저항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RenkoChart
Renko차트는 항상 종가를 기준으로 사용하며 벽돌의 크기는 사용자에 맞게 최소변화폭을 설정하고 전일 벽돌의 고가와 저가를 당일 종가와 비교하여 당일 종가가 전일 벽돌 고가 이상으로 상승했을 때 빨간벽돌을, 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당일 종가가 전일 벽돌 저가 이하로 하락했을 때 하얀 벽돌을 그려줍니다. 이 때 가격이 벽돌의 하나 크기보다 높게 형성되었으나 두개의 크기를 채워주지 못할 때는 하나만 그린다는 점에서 P&F차트와 차이가 납니다.

분산형
분산형차트를 그리는 방법은 X축에 거래량을 표시하고 Y축에 가격을 표시한 후 매일매일의 거래량과 주가에 해당하는 값을 차트에 점으로 찍어줍니다. 해당 일에 주가가 양봉을 형성하면(종가>시가) 빨간색, 음봉을 형성하면(종가<시가)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이퀴볼륨
이퀴볼륨 차트는 일반 캔들에 거래량을 합한 개념으로, 봉의 좌우 폭을 해당봉의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해당 봉에서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폭은 커지게 됩니다. 설정부분은 캔들차트처럼 가격상승 시/하락시 색과 영역 채우기가 있습니다.

차트영역
차트영역에서 여러 기능을 원활히 사용하기 위해 왼쪽과 오른쪽 마우스버튼 클릭으로 기능화면을 띄우는 방법을 많이 쓰며 각 화면별로 설정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석기법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봉차트에 직접 왼쪽 마우스버튼을 더블 클릭하거나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후 ‘봉차트속성’ 메뉴를 선택하여 띄우면 기본차트 속성변경 창이 나타납니다.
각종 차트의 색상 및 기본사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차트영역 하단 거래량 봉차트 영역을 더블 클릭하면 거래량 지표설정 창이 나타납니다.
봉차트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으며 버튼을 클릭하면 지표 관련 설명창 에서 개념 및 계산방식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트스타일] 탭
교보증권 에서 제공해 드리는 3가지 차트 타입 외에 12개 증권사별로 적용되고 있는 차트스타일을 사용자가 고를 수 있어 어떤 HTS를 쓰셨더라도 쉽게 ‘PROVEST K’에 적응이 가능하도록 고객편의를 최대화하였습니다.
기본기능인 차트 색상변경부터 거래량 이미지 변경 등 다양한 변신이 가능합니다.

[정보표시] 탭
차트에서 보여지는 데이터에서 기본적인 종목명, 시간구분선, 현재가, 시고저가, 여백처리 등의 색상을 편집할 수 있으며 특히 차트영역에서 마우스를 이동시킬 때 + 십자선이 항상 나오게도 할 수 있고 클릭했을 때만 나오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연재6] 거래량의 비밀 코멘트 40

대부분의 주식책들이 기술적 분석에 관하여 캔들모형 , 이평선 , 볼린저밴드 , 추세선 , 패턴분석 , 각종 보조지표 등을 다루면서 정작 거래량에 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

아마도 누군가 야기했듯이 거래량에 고수의 비밀이 숨어있어 공개하지 않던지 , 아니면 거래량의 중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

거래량에 관한 이 글은 기존의 어떤 책에서도 제대로 다루지 않은 어쩌면 저 나름대로의 해석일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가격을 기초로 한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방법은 세력의 훼이크에 당할 수 있지만 , 거래량만큼은 세력도 속이기 어렵다는 점이죠 .

따라서 우리가 거래량에 대한 해석만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주식투자가 한결 쉬워질 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거래량에 대해 제대로 언급하기 위해서는 차트와 함께 설명되어야 하지만 지면관계상 어려움과 함께 또한 어느 정도 요약해서 설명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하시길 .

1.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다

우리는 차트분석을 할 때 대부분 가격을 기초로 한 캔들의 모양이나 이평선 또는 보조지표 등에 초점을 맞춥니다 . 문제는 가격이 결정되어야 캔들의 모양이나 이평선 또는 보조지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후행성 성격을 띤다는 것입니다 . 후행성 성격을 띤다는 이야기는 세력들이 얼마든지 휩소 내지 훼이크로 가격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죠 . 예를 들어 주요 이평선 지지를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그 전에 반등시킨다던지 아니면 이평선을 깨고 반등시키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 개미들은 이런 구간에서 세력들에게 잘 당하게 되죠 .

그러나 모든 시장참여자들이 만들어내는 거래량은 세력도 속일 수 없습니다 . 거래량은 매수세와 매도세라는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죠 . 매수세와 매도세의 밀당싸움 결과 거래량이 만들어지면 그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게 됩니다 . 즉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하는 거죠 .

우리가 참조하는 그 어떤 보조지표도 주가의 움직임에 선행하는 것은 없지만 거래량만큼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거래량 분석만 제대로 할 줄 알아도 주가의 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흐름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죠 .

주식은 다 알다시피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이죠 . 매수세가 강하면 주가는 올라가고 , 매도세가 강하면 주가는 내려가게 마련이죠 . 이거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

여기서 거래량을 돈 ( 자금 ) 이라고 생각해봅시다 .

거래량을 만드는 수급주체는 크게 나누어 개미와 세력 ( 외인 , 기관 , 슈퍼개미 등 작전세력 )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시장에서 통상 개미는 총알받이고 세력은 막강한 자금력으로 수익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합니다 .

이러한 세력의 파워는 대형주보다도 중소형주 내지 코스닥주에서 확실하게 보여집니다 . 대형주의 경우 세력이 상승방향으로 배팅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력이 소요되고 , 또한 기관과 외인의 방향성이 다른 경우도 많기 때문에 거래량의 비밀이 중소형주보다는 덜 적용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 그러나 기본적인 거래량 분석방법은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하루의 거래량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데이투자자들의 당일매매 , 기관이나 외인과 같은 세력의 매매 , 기타 매집세력의 매매 , 중장기 개미투자자들의 추세매매로 나눌 수 있겠죠 . 이 중 주가를 견인하는 주체는 기관과 외인같은 세력 ( 프로그램 매매 포함 ) 을 포함한 매집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주가가 바닥권에서 상승으로 턴할 때 주요 매수세력은 매집세력이죠 . 그러나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개미투자자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야 합니다 .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거래량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일단 거래가 활발해져야 개미들의 관심을 끌게 되고 그러면서 거래량이 늘어나게 되면 다시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리게 되는거죠 .

2. 거래량은 돈질이자 에너지다

지금까지 우리는 거래량을 단순히 물량으로만 생각했을 것입니다 . 그러다보니 거래량보다 가격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되었죠 . 그러나 거래량은 바로 ‘ 돈질 ’ 의 결과이자 방향성의 ‘ 에너지 ’ 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당연히 돈이 질러져야 하죠 . 주가는 돈의 힘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 따라서 주가가 바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어떤 주식이던 돈을 지르면서 거래량이 터져야 합니다 .

그렇다면 처음에는 누가 돈을 지르게 되나요 ? 당근 주가를 상승시키고자 의도하는 세력이 자금을 투입하게 되는 것이죠 . 그래서 우리가 보통 바닥권에서 박스권을 돌파하는 첫 의미있는 거래량이 터질 때 따라붙으면 성공확률이 높다고 하는 것이죠 . 그리고 거래량이 터지기 직전에는 보통 거래량을 죽이면서 개미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는 시도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세력들만의 매집으로는 어렵지요 . 세력들의 자금 역시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 따라서 세력들은 어떻게든 개미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미끼를 던지게 됩니다 . 내부자거래나 자전거래를 이용하면서 실질적인 자금투입은 별로 없이 개미들의 추가자금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려고 시도합니다 .

아무튼 주가상승을 위해서는 돈이 투입되어야 하고 그 결과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주가는 상승하게 됩니다 . 그러나 주가가 상승한다고 해서 계속 상승할 수는 없는 법이죠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상승과정에서 일시적인 조정시에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

즉 세력은 상승과정에서의 ‘ 돈질 ’ 의 합계보다는 훨씬 적은 ‘ 버리는 돈 ’ 으로 개미들을 떨쳐낸다는 점입니다 . 이러한 일시적인 조정과정은 에너지의 충전과정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 그런데 이런 단기조정시 거래량을 보지 않고 가격의 캔들만 보게 되면 누구나 털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되죠 . 그래서 추세추종매매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

만약 상승과정에서 하락시 거래량이 늘어난다면 그것은 조정이 아니라 단기하락으로 해석해야 되겠죠 . 그러나 예외도 항상 있는 법이죠 . 예를 들어 바닥권에서 상승하다가 긴 윗꼬리를 단 장대봉이 발생한 후 찔끔찔끔 흘러내리는 경우에는 오히려 세력들이 개미들을 흔들어 추가매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결론적으로 거래량을 볼 때는 항상 돈으로 환산하는 버릇을 가지고 , 아울러 상승에너지인지 하락에너지인지 아니면 에너지 충전과정인지 분석할 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 예컨대 아래에서 설명하는 캔들볼륨차트의 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양봉 , 음봉을 돈으로 계산하여 양봉쪽이 많으면 상승 , 음봉쪽이 많으면 하락으로 판단 )

3. 거래량분석을 위해서는 캔들볼륨차트가 유용하다

여러분이 다 아시다시피 캔들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 결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 따라서 캔들의 몸통이 크다면 양봉의 경우 매수세가 , 음봉의 경우 매도세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

그런데 통상 상승추세의 끝물에서 긴 위 꼬리를 단 봉이 출현하면 강력한 매도세력이 출현했다는 의미이며 , 하락추세의 끝물에서 긴 아래 꼬리를 단 봉이 출현하면 강력한 매수세력이 출현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와 같은 캔들의 모양만 보고 상승 또는 하락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는 없죠 . 반드시 거래량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

우리가 사용하는 봉차트는 윗부분에 캔들을 , 아랫부분에 거래량을 표시합니다 . 그러다보니 가격을 나타내는 캔들과 거래량이 분리되어 에너지를 쉽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저는 캔들볼륨 (Candle-Volume) 차트를 사용합니다 .

캔들볼륨 (Candle-Volume) 차트는 일반 캔들차트에 거래량을 합친 모습입니다 . 캔들볼륨차트에서 봉의 위 꼬리부터 아래 꼬리까지의 길이에 폭을 곱한 것이 바로 해당 캔들의 거래량이 되는 것이죠 . 따라서 캔들만 보고서도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의 크기를 파악할 수 있어 장의 진행과정을 보다 쉽게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

이러한 캔들볼륨차트는 HTS 상 가격차트속성에서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 캔들볼륨차트를 보는데 익숙해지면 캔들을 돈으로 환산하는 습성을 쉽게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승과 하락의 맥점을 찾는데 훨씬 도움이 되죠 .

4. 거래량은 세력의 입장에서 판단하라

우리는 거래량을 볼 때 단순히 거래량이 늘었는지 줄었는지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죠 . 저 같은 경우 거래량을 보면서 항상 세력의 입장에서 세력이 사는 건지 아니면 터는건지 분석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

예컨대 바닥권에서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 출현 후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조정을 거치면 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오히려 세력의 매집으로 판단하고 , 엘리어트 파동상 3 파 이상권역에서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터지면 일단 세력이 터는 것으로 볼 수 있죠 .

세력이 지속적으로 사는 종목은 주가가 꾸준히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 특히 외인들 게다가 기관까지 꾸준히 매수하는 종목은 거의 추세상승으로 이어집니다 . 반대로 개미들이 꾸준히 매수하는 종목은 어이없게도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물론 테마주나 급등주의 경우 개미들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급등하지만 , 이런 경우 끝물에서의 휴유증은 만만치 않지요 .

세력이 어떤 특정 종목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그만큼 돈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 그러나 아무리 자금력이 풍부한 세력이라 하더라도 한 종목을 상승시키기 위해서 배팅할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

따라서 세력은 주가상승과정에서 적절하게 자금을 핸들링하면서 교묘하게 개미들을 끌어들여 지속적인 주가상승을 시도하게 됩니다 . 이러한 상승과정에서 대부분의 개미들은 추격매수하다가 단기조정시 털리거나 섣부른 눌림목 예측으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면 여기서 세력이 거래량을 조절하는 싸이클을 살펴보겠습니다 .

1 차적으로 매집단계입니다 . 매집기간은 종목별로 천차만별입니다 . 1 년 이상일수도 있고 단기간일수도 있습니다 . 이러한 매집단계에서는 세력은 종종 자금을 투입하여 상한가를 만들었다가 또 하락시켰다가 하면서 개미들의 물량을 뺐습니다 . 오랜 하락 내지 횡보에 지친 개미들은 쉽게 물량을 던지게 되죠 .

차트상에서 보면 횡보기간 중 거래량이 몇 차례 작은 산봉우리를 만드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2 차적으로 바닥권에서 초기상승 전야단계입니다 .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하듯이 그동안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세력은 개미들의 관심을 딴 곳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거래량을 급감시킵니다 . 보통 4-5 일 이상 거래를 급감시키다가 첫 거래량 분출 직전 날은 거의 대부분 거래량 최저점을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첫 거래량 분출 후 바로 상승으로 날라가는 종목들도 있지만 많은 경우 다시 개미들을 흔들기 위해서 약간의 횡보를 시키다가 박스권을 돌파하면서 다시 거래량을 분출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일반적으로 하단 박스권 돌파시 거래량이 터질 때 매수하면 좋다고 하죠 .

일단 바닥권에서 상승으로 턴하기 위해서는 거래량의 증가는 필수적이죠 . 이 때 거래량이 점증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바닥권에서 상승시에는 240 일 이평선 근처에서 보통 저항을 받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240 일 이평선은 거의 1 년 동안의 매수평균단가가 몰려있는 지점이기 때문에 이 매물대를 쉽게 돌파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따라서 보통은 240 선에 몇 차례 부딪히면서 조정을 받고 에너지를 비축한 다음 240 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선을 돌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또한 240 선을 돌파하였더라도 다시 240 선 근처로 회귀하였다가 다시 상승하는 것이 보통이죠 .

그러나 240 선 돌파시 폭발적인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장대양봉을 터트리게 되면 오히려 매물부담으로 상당기간 매물소화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거래량이 터졌다고 해서 추격매수하게 되면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일단 240 선을 확실하게 돌파하면 주가는 정배열 단계로 들어서게 되고 이때부터 세력은 적당한 자금투입 및 자전거래 등을 통하여 개미들을 끌어들이고 , 다시 조정을 주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주가는 이평선의 정배열이 무너지지 않는 한 본격적인 상승궤도를 그리게 됩니다 .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음봉은 지난 양봉보다 크지 않은 이상 거의 조정으로 간주하면 됩니다 .

이러한 상승과정에서는 거래량과 함께 각종 이평선의 지지를 확인하면서 추세를 끌고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천정권에서는 거의 예외없이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장대음봉을 터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빠져나와야 되겠죠 .

급등종목의 경우에는 꼭지에서 고가권에서 개미들을 상한가까지 끌어들인 다음 그 날 하한가로 꼴아박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 그것도 장 마감 임박해서 쳐박는 거죠 . 그러면 꼼짝없이 당하게 되고 쭈삣거리다 팔지 못하면 최근의 미래산업의 폭락이나 SSCP 같은 상장폐지의 비극을 당하게 되는거죠 .

따라서 주가 상승과정에서는 항상 장중 거래량이 전일대비 어느 정도 늘어나는지 실시간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아무튼 세력 특히 외인은 똑똑하다는 것만 명심하면 됩니다 . 그래서 외인들이 꾸준히 매집하는 종목은 크게 하락할 염려가 없는 것이죠 .S 차트, 지표 설정 방법

5. 장대봉의 경우 세력이 사는 건지 아니면 터는 건지 판단하라

캔들볼륨차트상 거래량이 수반된 장대봉의 경우 세력이 어떻게 개입한 것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바닥권에서 기다란 윗꼬리를 달면서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역망치형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이런 경우는 거의 대부분 세력들이 개미들을 흔들어 마지막 매집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보면 됩니다 . 그러나 대부분의 개미들은 이럴 때 공포에 질려 털어버리는 게 일반적이죠 .

바닥권에서는 윗꼬리 단 역망치형 장대양봉은 바람직한 캔들입니다 . 이는 장중 당일 이식매물이 충분히 소화되었기 때문에 세력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다음날 주가상승을 유도하기 좋은 캔들이죠 . 반대로 장대양봉과 망치형 장대양봉의 경우에는 시세의 강함을 보여주는 캔들이지만 , 단기 이익세력이 발생함으로써 다음날 이식매물화되어 오히려 음봉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죠 .

그러나 바닥권에서 상승하기 위해서는 캔들의 유형보다는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이 보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한편 주가가 상승과정에서 이전 거래량을 압도하는 장대봉이 터지면 그것이 양봉이던 음봉이던 캔들의 모양에 관계없이 주가는 거의 단기 천정권에 도달한 것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

상승과정에서 대량거래량이 터지는 것은 세력의 입장에서는 이익실현을 하는 것이고 , 개미들의 입장에서는 뒤늦게 뛰어드는 형국이죠 . 따라서 장대음봉이라면 말할 것도 없지만 장대양봉 ( 윗꼬리 , 아랫꼬리 , 도지 불문하고 거래량이 중요 ) 이 터지면 일단은 청산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물론 주식은 확률게임이다 보니 당연히 예외는 있지만 그것까지 해석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겠죠 .

결론적으로 거래량이 수반된 장대봉의 경우 세력의 의도를 읽을 줄 알아야만 주식투자에서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거래량과 상관없이 단지 캔들의 길이나 모양에 따른 캔들패턴으로 장을 해석하는 우 ( 愚 ) 를 많이 범하고 있죠 .

6. 주식매수의 맥점은 거래량 급감 후 점증하는 시점이다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들은 주가상승 초기에는 뛰어들지 못하고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더 올라가게 되면 뒤늦게 추격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다보니 단기적으로는 손실을 보게 되어 쉽게 손절하기도 어렵고해서 물리게 되는 경우가 많죠 .

우리는 누구나 주식매수를 위한 최적의 맥점을 찾고 싶어 합니다 . 맥점을 찾기 위한 방법은 그야말로 다양하지만 거래량에 국한해서 본다면 거래량이 급감하는 시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시점은 마치 태풍의 눈과 같은 폭퐁전야라고 할 수 있죠 . 이러한 거래량 급감지점은 수급공백을 이용하여 세력이 손쉽게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거래량이 급감한다고 해서 무조건 매수해서는 안되겠죠 . 바닥권에서는 거래량이 급감한다고 매수했다가 자칫하면 보초를 서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따라서 바닥권에서는 거래량이 급감한 후 거래량이 이전의 의미있는 거래량 수준을 돌파할 때 매수해도 늦지 않습니다 .

거래량 급감과 관련하여 중요한 맥점은 바로 눌림목 배팅을 할 때입니다 .

상승과정에서 눌림목의 맥점은 상승하는 주요이평선에 붙어서 거래가 급감하는 시점입니다 . 저 같은 경우 상승과정에서 눌림목 배팅은 이평선에 붙어 거래가 급감하는 당일 종가부근에서 일단 선배팅합니다 . 그리고 다음날 시가를 확인하고 추가매수를 하죠 . 물론 눌림목 공략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 7% 손절원칙은 칼같이 지킵니다 .

물론 가장 안전한 눌림목 공략방법은 이평선 지지를 확인하고 거래량이 늘어날 때 배팅하는 것이지만 데이투자를 하지 않는 이상 주식투자의 속성상 당일 종가를 확인하고 다음 날 매수하게 되므로 자칫하면 다시 단기조정을 받게 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죠 .

7. 거래량분석 역시 일봉 , 주봉 , 월봉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라

거래량분석을 하더라도 주로 일봉분석을 하게 됩니다 . 우리가 주가분석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일봉뿐만 아니라 주봉과 월봉까지 분석하여야만 전체적인 추세의 흐름을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

거래량분석 역시 주가분석과 마찬가지로 일봉뿐만 아니라 주봉과 월봉의 거래량 흐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야만 추세의 방향성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

일봉만 분석하게 되면 세력의 훼이크에 당할 가능성도 있지만 주봉과 월봉에서는 속임수가 비교적 통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월봉의 경우 신호가 상당히 늦다고 본다면 월봉은 큰 흐름을 보는데 참조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따라서 주가분석이든 거래량분석이든 주봉분석이 특히 중요합니다 .

일반적으로 주봉바닥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다만 주봉의 첫 바닥은 훼이크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두 번째 바닥에서 양봉거래량을 만들면서 거래량이 늘어날 때가 상승맥점일 경우가 많습니다 .

거래량 분석기법은 설명한 사항 외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지만 대략 중요한 핵심은 설명드린 것 같습니다 . 아쉬운 점은 차트와 함께 설명하면 좀 더 이해가 빠를텐데 지면상 어쩔 수 없네요 .

아무튼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도구를 충분히 다룰 정도가 되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거래량을 제대로 분석할 줄 모르면 장님 코끼리 만지기와 다를 바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네요 .

저 역시 거래량을 통달하면서 주식투자에 실질적으로 눈이 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개인적으로는 캔들분석이나 패턴분석 , 각종 보조지표 분석 또는 일목균형표 분석 거기다가 재무제표 등 각종 기본적 분석까지 옛날에 다 졸업했지만 주식투자 성공을 위한 결론은 이것 하나입니다 .

“ 주식투자는 이평선 분석과 거래량 분석만 통달하면 충분하다 . 그러나 거래량 분석없는 이평선 분석은 반쪽이다 . 단 여기에 자신의 손절원칙만 확실하게 하라 . 그래서 손실은 짧게 , 수익은 길게 가져가는 추세추종매매를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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