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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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캔들 기초 : 고가, 종가, 시가, 저가

반전 캔들 & 캔들패턴 자료 (링크 모음)

[캔들 패턴의 놀라움] 최근 캔들 패턴에 대한 분석이 전세계적으로 붐을 타고 있다. 초보자들을 위한 기술적 분석을 다루고 있는 책들을 보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것이 캔들 패턴이며, 캔들 패턴 분석만을 다루고 있는 서적들도 국내외에 여러 권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보면 시장에서 캔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캔들 패턴이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장 간단한 대답은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캔들 패턴 분석은 그 역사가 200년이 넘는 분석 방법이다. 다른 이유를 다 제쳐두고라도 200년 이상을 살아 남았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는 사실 자체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캔들 패턴의 효용성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몇 가지 특징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캔들은 미국식 바차트와 동일한 가격 데이타를 사용하지만 보다 직관적일 뿐만 아니라 복잡한 패턴과 이들이 의미하는 바를 더 쉽게 인식할 수 있게 해준다. 미국식 바차트에 비해 캔들은 시고저종의 데이터를 보다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해주며, 양봉과 음봉을 색깔로 구분해주어 그날의 매도와 매수 세력의 싸움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둘째, 캔들은 시장을 움직이는 힘인 매수 세력과 매도 세력의 힘을 명확히 보여주고, 시장의 심리 상태를 세밀하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더하여 캔들은 시장의 상태를 수치가 아닌 문자 메시지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능력으로 인하여 분석가들은 일반 투자가들이 알아듣기 쉬운 용어로 시장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갖게 된다. 셋째, 캔들은 또한 선행지표로 여겨진다.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후행성을 나타내는데 캔들은 시장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있기 전에 잠재적인 시장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캔들은 전통적인 기술적 분석 방법에 접목되어 상승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넷째, 캔들은 일봉 기준으로 볼 때 1에서 16일 정도의 단기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다 장기의 가격 움직임을 파악하고 캔들 분석 싶을 때에는 분석기간을 주봉이나 월봉으로 변경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캔들 패턴을 다루는 서적들을 보면 캔들 패턴의 오묘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길고 긴 하락의 끝자락에서 반전 신호인 망치형이 나타나고 그 이후 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볼 때, 그리고 끝없이 상승 하던 가격이 어느날 교수형을 만들더니 급락하는 것을 볼 때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캔들 분석 있겠는가?

200여 년 전 오사카의 상인들이 쌀 가격을 분석하기 위해 고안했던 캔들차트는 오늘날 서구식 바차트를 점차 밀어내며 증권차트의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자본시장은 초창기부터 캔들차트를 써왔기에 바차트가 오히려 생소할 정도다. 하지만 많은 개미 투자자들은 캔들차트를 매일 접하면서도 그 의미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저 붉은 양초가 나오면 기뻐하고 푸른 양초가 나오면 발을 동동 구를 뿐이다.

기술적 분석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본 사람도 캔들의 분석은 대충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캔들은 차트를 구성하는 기본단위이므로, 패턴의 종류와 암시하는 의미를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캔들은 기술적분석의 후행성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도구이기 때문이다. 또한 캔들은 속임수가 많아서 수박 겉핥기로 알고 있으면 도리어 뒤통수를 맞게 된다.

캔들차트는 하루 중 가격의 움직임을 시가(始價), 종가(終價), 고가(高價), 저가(低價)의 네 가지로 나누고 이를 양초모양 기호로 표시한 것이다.
시가, 즉 시장이 개장할 때 가격보다 종가, 마감할 때 가격이 높으면 붉은 색 양초, 즉 양봉으로 표시된다. 반대로 종가가 시가보다 낮을 때는 푸른 색 양초, 음봉으로 표시된다.
고가와 저가는 양초의 끝 쪽에 붙어 있는 심지인데, 심지가 길수록 하루 중 주가의 출렁임이 심했다는 소리다. 캔들패턴은 이처럼 양초의 몸통과 심지의 길이를 가지고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주가를 설명해낸다.

지난 4월24일 코스피는 장중 최고점인 2,189포인트를 찍고 2,159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종가를 연결한 라인차트로 보면 이는 견조한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캔들은 분명한 경고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캔들은 길게 위로 심지가 뻗어 있고 아래로는 시퍼런 몸통이 전날 붉은 양초몸통의 아랫부분까지 내려와 있다.
음봉이 양봉 몸통의 아래까지 침범한 패턴을 흑운형이라고 한다. 이름에서 풍기는 불길한 느낌처럼 흑운형은 하락반전을 예고하는 패턴이다. 다음날 음봉이 연속으로 출현하자, 필자는 코스피가 상투라는 걸 직감하고 매도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이후 코스피는 본격적인 조정에 들어가 두 달 뒤에는 2,000포인트 초반까지 맥없이 하락했다.

이처럼 캔들은 시장의 조기경보 시스템으로 추세의 반전을 그 어떤 지표보다도 신속하게 알려준다. 하지만 캔들패턴만으로 매매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짓이다. 미국의 캔들 분석 캔들 연구가인 그렉 모리스에 따르면 캔들패턴의 단기 적중률은 50% 내외에 불과하다. 단순암기하여 적용하면 그저 동전 던지기 수준인 것이다.
캔들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추세의 방향과 주가의 위치, 거래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모리스에 따르면 RSI, MACD와 같은 기술적 지표와 캔들을 병행하면 적중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고 한다.
지난 4월24일처럼 주가의 꼭지에서 나타나는 반전 신호들은 거의 캔들 분석 100%라고 해도 좋을 만큼 신뢰성이 높다.
반면 추세가 바뀐 지 얼마 안 되어 나타나는 반전신호들은 지속형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캔들패턴은 모쪼록 많은 경험을 쌓고 세심하게 분석해야 할 대상이다.

캔들 분석

주식을 하게 되면, 반드시 보게 되는 것이 캔들 차트이다. 하지만 캔들 차트에서 캔들(봉)의 모양을 보고 그 의미를 정확히 모르고 주변에 거래를 하시는 분들도 꽤 있어 놀랐다.(다름아닌. 주식투자를 10년 넘게 하신 '근까'의 아버지였다. )

캔들은 일정한 기간 동안(1분, 하루, 7일, 한달 등)의 가격 변화를 하나의 캔들으로 표시하고 있다. 캔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해당 주식(종목)의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파악하는 가장 기초 중의 기초이다.

캔들은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나타낸다.

캔들은 몸통과 꼬리로 구성되어 있다.

1)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되고, '시가'보다 '종가'가 캔들 분석 높을 경우 '양봉'이라 하고, '시가'보다 '종가'가 낮을 경우 '음봉'이라 한다.

몸통의 색을 통해 양봉과 음봉을 구분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양봉은 빨강색 캔들 , 음봉은 파란색 캔들 로 표시한다.

2)꼬리는 장중에 시가와 종가를 벗어나는 가격을 나타낸다. 위꼬리는 장중 최고 가격(고가)를, 아래꼬리는 장중 최저 가격(저가)를 표시한다.

아래 그림을 보고 더 이해를 쉽게 해보도록 하자!

이제 기본적인 개념을 배웠으니, 실제 주식 시장의 캔들을 가져와서 적용해보자.

21년 6월 9일의 삼성전자 캔들차트이다.

주황 점선 박스의 캔들(6월8일)을 보면 '몸통 길이만한 윗꼬리'와 '자그마한 아래꼬리'를 가진 '음봉'의 캔들이다.

'음봉 = 시가 > 종가' 라고 배웠으니 확인해보자.

6월8일의 시가는 82,200원이고, 종가는 81,900이다. 종가가 시가보다 낮기에 음봉으로 파랗게 몸통이 표시되어 있다.

또한 장중 고가는 시가보다 300원 높은 82,600원이고, 저가는 종가보다 100원 낮은 81,800원이다. 따라서 몸통의 캔들 분석 위꼬리와 아래꼬리가 해당 가격에 그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캔들 단위를 '1주(월~금)'로 늘리면 어떻게 될까?

주황 점선 캔들 분석 박스의 캔들(6월 4일)을 보면, 6월 4일을 기준으로 일주일 동안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가 나타나있다.

이것을 다시 1일 캔들 기준으로 확인해보자.

주황 점선 박스 안이 5월 31일(월) ~ 6월 4일(금)의 5일 치의 캔들 모습이다.

위 캔들을 확대시켜서 보면,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

'1일 기준'의 첫번째 캔들(월)의 시가는 '1주 기준' 캔들의 시가를 표기된다.

'1일 기준'의 마지막 캔들(금)의 종가는 '1주 기준' 캔들의 종가를 표기된다.

'1일 기준'의 월요일~금요일까지 가격 중 가장 높은 고가(캔들 분석 네번째 캔들)와 가장 낮은 저가(첫번째 캔들)는 '1주 기준' 캔들의 고가, 저가를 표기된다.

같은 방식으로 '1일 기준'의 캔들도 '5분 기준'의 캔들으로 변경할 경우, 하루 동안의 캔들 모양들이 다 합쳐져 '1일 기준'의 캔들 모양으로 최종적으로 표기된다.

이처럼 캔들 하나에도 하루, 1주, 한달 등 특정 기간 동안의 캔들 분석 가격 변동이 담겨있기 때문에, 캔들에 대한 이해는 캔들 차트 분석의 기초가 된다.

주식 초보)'캔들과 거래량'으로 주식차트 보는 법ヽ(・∀・)ノ

주식시장에서 매수할 종목을 분석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로 ① 기본적 분석② 기술적 분석 으로 구별됩니다.

①기본적 분석 :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평가하여 투자하는 방법 (ex.재무제표)

②기술적 분석 : 오직 주식차트의 움직임을 연구하여 투자하는 방법

오늘은 이 중에서 ②기술적 분석 을 할 때 필요한 주식 차트 보조지표 중 캔들(봉)과 거래량을 같이 보면서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캔들 분석

미리 말씀드리자면 차트는 언제까지나 보.조.지.표이므로 맹신하시는 것은 금물입니다.

그렇다면 차트를 왜 보는데?

예를 들면 한 축구팀이 1시즌 승-승-승-패 / 2시즌 승-승-승-패 라면, 3시즌 승-승-다음엔 어디에 배팅을 거시겠습니까?

아마도 대부분 '승'에 배팅을 하실 것입니다. 왜냐 이 전 시즌에서 '승'을 했었던 전례가 두 차례나 있었기 때문이죠~

주식도 마찬가지로 '차트'를 보시면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물론 이 것들이 100% 일치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상승 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더 높은 종목을 매수하시는 것이 계좌에 이득이겠죠?!

◎캔들(candle, 봉)이란?

캔들(candle, 봉)은 주가의 움직임을 봉으로 만들어낸 것 으로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①양봉(빨간색 캔들) : '매수세' 가 강하여 주가가 상승한 날

②음봉(파란색 캔들) : '매도세' 가 강하여 주가가 하락한 캔들 분석

- 시가>종가: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난 봉

⇒단일캔들만 놓고 보자면 양봉은 길면 길수록 매수세가 강하다는 말이니 좋은거고, 음봉은 길면 길수록 파는 사람이 많은 최악의 상황이므로 하락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캔들 해석이 끝나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 우리는 '꼬리'라는 것도 배워야 한다는 것 ^^

아놔. 꼬리는 또 뭐냐. ㅡ.ㅡ++

〓쉽게 말해 꼬리는 '저항이 있었구나'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①윗꼬리 :고점에서 저항이 있었다. = 고점에서 더는 못 올라가도록 막음

②아랫꼬리 :저점에서 저항이 있었다. = 저점에서 더는 못 내려가도록 막음

⇒아래꼬리가 길면 길수록 저점에서 더는 내려가지 못 하게 막고 올린 것이므로 긍정의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렇다면 위 2가지를 합쳐 응용한 문제를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

Q1. 두 개의 양봉 중 조금 더 좋다고 생각이 드는 양봉은?

[해설] 두 가지 모두 매수세가 강한 양봉이지만 고점에서 매수자가 없어 매도가 나온 ②의 양봉보다는 저점에서 강한 매수로 상승하여 장마감을 한 ①의 양봉이 더 좋습니다.

Q1. 두 개의 음봉 중 조금 더 좋다고 생각이 드는 음봉은?

[해설]두 가지 모두 매도세가 강한 음봉이지만 고점부분에서 매도세가 많이 나와 밑으로 주저 내려 앉은 채 장마감을 한 ②의 음봉보다는 저점에서 다시 매수세가 들어와서 중간회복을 한 ①의 음봉이 더 좋습니다.

◎거래량이란?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양 으로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시장에서 인기가 있다는 뜻이므로 좋습니다.

※거래량 차트 설정 변경하는 방법 ↓

거래량 차트

차트의 거래량은 세력이 속일 수 없는 유일한 지표

큰 거래량을 만든다는 것은 개인이 아닌 오로지 '큰 세력'만이 가능하므로 어떤 종목의 거래량이 점점 증가하거나 눈에 띄게 거래량이 급증한다면 유심히 관찰하셔야 합니다!

◎캔들+거래량?

출처 : 케이탑리츠 차트

만약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진 날 (몸통이 굵은) 양봉이라면 큰 세력의 매수세가 들어왔다는 뜻이 되기 때문에 다음 날 주가는 상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출처 : 대원미디어 차트

반면 아무리 양봉이라한들 몸통보다 윗꼬리가 훨씬 길다면 고점에서 큰 세력이 엄청나게 팔았다는 뜻이 되므로 다음 날 주가가 오를 확률은 낮습니다.

출처 : 일진홀딩스 차트

위의 차트도 한 번 보실까요?

거래량이 터진 날에 '아래꼬리가 달린 음봉'이 나왔죠?

이 것은 큰 세력이 팔아서 비록 폭락은 했지만 저점에 도달하자 다시 엄청나게 사들였다는 뜻이 됩니다.

오늘은 기술적분석인 차트를 보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๑◕‿‿◕๑

이 정도만 보실 줄 알아도 차트에 관해 50% 이상은 알게 되신겁니다. 단지 캔들과 거래량만으로는 절대적인 판단이 불가하기 때문에 꼭 종합적인 시장 상황을 보시고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글은 이 글 어떠세요๑◕‿‿◕๑?

투자에 대한 지식이 많이 미흡한 자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혹여나 잘못된 부분이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코멘트로 친절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식 기초] 주식 차트 보는 법 기초 (Feat, 양봉, 음봉, 캔들)

주식 차트 기초

주가의 상승 을 나타내며

주가의 하락 을 나타내며

차트 캔들 기초 : 고가, 종가, 시가, 저가

당일 주가의 마감 가격입니다.

당일 주가의 시작 가격입니다.

음봉 기준 캔들 분석

이번엔 음봉을 기준 으로

양봉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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