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은행 가계대출 8개월째 감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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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최소 예금

금리 상승기에 대출금리 상승이 맞물리며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8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신금리도 함께 오르면서 예·적금 쪽은 18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연합뉴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696조4509억원으로 전월 대비 9857억원 감소했다.

가계대출은 올해 들어 8개월 연속 감소 행진을 이어가며 지난해 말보다 12조6020억원 줄었다. 지난달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07조3023억원으로 전월 대비 6219억원 감소했다. 전세대출 잔액은 133조9080억원으로 전월 대비 5073억원 증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했다.

신용대출 잔액은 127조6139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2117억원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시장의 높은 수익률과 낮은 대출금리로 인해 대출받아 투자에 나서는 ‘영끌족’이 많았다. 최근에는 자산시장이 부진의 늪에 빠진 가운데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신용대출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9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기업 대출의 경우 8월 말 기준 687조4271억원(중소기업 590조6780억원·대기업 96조7491억원)으로 한 달 사이 5조7595억원 증가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 속에 은행권의 수신금리도 오르면서 정기 예·적금을 포함한 수신 잔액은 늘었다. 5대 은행의 정기 예금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729조8206억원으로 한 달 새 17조3715억원 늘었다. 같은 기간 정기 적금도 38조1167억원에서 38조7228억원으로 6061억원 증가했다. 정기 예·적금을 통틀어 한 달 만에 17조9776억원 늘어난 셈이다.

미래에셋증권, 해외 혁신기업 투자, 인컴 전략 자유롭게 선택

경제 2022년 09월 05일 16:41

미래에셋증권, 해외 혁신기업 투자, 인컴 전략 자유롭게 선택

© Reuters. 미래에셋증권, 해외 혁신기업 투자, 인컴 전략 자유롭게 선택

해외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X ETF랩’을 추천 상품으로 꼽았다. 이 상품은 해외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증권의 대표 테마형 ETF랩이다. 랩이란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 모아 다양한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 상품은 △글로벌X 혁신성장 ETF랩(전기차, 클린에너지, 디지털 헬스케어 등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메가트렌드에 투자) △글로벌X 인컴 ETF랩(고배당주 및 우선주, 커버드콜 등 다양한 인컴 전략에 분산 투자) △글로벌X 밸런스드 ETF랩(혁신 성장과 인컴 ETF를 균형 있게 투자) 등 세 가지 포트폴리오를 시장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환헤지를 하지 않고 해외 주식을 해당 통화로 보유한다. 원·달러 5대은행 가계대출 8개월째 감소 환율 상승 시 자산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글로벌X ETF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중도 입출금과 중도 해지가 가능하며 미래에셋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원화나 외화로 가입할 수 있다.

해외 주식으로 분류되는 역외 ETF에 투자하는 만큼 해외주식 양도세 분류(단일세율 22%) 과세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의 경우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가입 고객이 원할 시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대훈 미래에셋증권 배대훈 랩솔루션 팀장은 “올해 미국 중앙은행(Fed)의 긴축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성장주 대신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인컴자산에 투자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며 “혁신성장 ETF와 인컴 ETF에 균형 있게 투자할 수 있는 밸런스드 ETF랩을 활용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랩은 고객 계좌별로 관리하는 투자일임계약에 따라 운용된다. 자산 가격 변동,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 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태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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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최소 예금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교보증권 CI. ⓒ교보증권

교보증권 CI. ⓒ교보증권

교보증권, 휴면고객에 ‘매매지원금’ 최대 30만원 추첨 지급

교보증권은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매매지원금 등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되며, 휴면고객이 100만원 이상 순입금하고 100만원 이상 매매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30만원의 매매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100만원 이상 매매 시 1만원, 1000만원 이상 매매 시 2만원의 ‘금융투자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은 올해 6월 말까지 주식계좌 개설 고객 중 2021년 1월1일부터 2022년 8월31일까지 국내주식 매매가 없었던 미거래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은 교보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win.K’ 이벤트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

박성제 교보증권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어려운 시장 환경에 주식투자를 다시 시작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교보증권과 함께하는 모든 고객들의 성공투자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보증권 각 영업점 및 소비자보호부 고객지원파트로 문의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4개국 증시에 상장된 해외주식에 대해 차등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4개국 해외주식 차등증거금 서비스 도입…업계 최다 종목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미국, 일본, 중국, 홍콩 증시에 상장된 해외주식에 대해 차등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해외주식 차등증거금 서비스는 고객들의 해외주식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차등증거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들이 해외주식 투자 시 유연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해외주식 차등증거금 서비스란 해외주식 매수 시 종목별로 차등화된 증거금(50%·100%)을 적용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기존에는 보유 현금 범위에서만 주식을 매수할 수 있었으나, 증거금이 50%인 해외 종목을 매수 시에는 보유 현금의 최대 2배까지 주문을 넣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존엔 보유 현금이 100달러 있을 경우 미국주식을 100달러 만큼만 매수할 수 있었지만, 이젠 증거금 50% 적용 종목에 대해서는 최대 보유 현금의 2배인 200달러까지 매수할 수 있게 된다.

차등증거금 적용 국가는 미국, 일본, 중국, 홍콩으로 해당 국가의 우량종목을 대상으로 하며, 증거금 50% 대상 종목은 재무건전성 등에 따라 1800여개 종목을 선정했다. 이는 업계 최대 규모다.

또한 NH투자증권 고객들은 다양한 국가별 통화를 합산해 사용하는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활용해 해외주식 차등증거금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NH투자증권 Global투자정보부 이주호 부장은 “해외주식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국내주식에 적용 중인 차등증거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효율적인 투자금 활용을 통해 유연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이 올해 1~8월 저쿠폰채권 판매현황을 분석한 그래프. ⓒ삼성증권

삼성증권, 올해 1~8월 저쿠폰채 판매액 전년 동기比 5.3배↑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올해 1~8월 저(低)쿠폰채권 판매규모가 2.6조원에 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3배 가까이 급증한 것이다.

삼성증권은 저쿠폰채권의 인기가 세금부담이 높은 자산가들 사이에서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투자수단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채권을 투자해 얻는 수익은 크게 주기적으로 이자수익과 매매차익으로 나뉘어 지는데, 15.4%의 이자소득세는 이자에 부과되고 매매차익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매매차익은 이자소득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현재 장외시장에서 유통되는 채권 중 과거 저금리시기에 낮은 표면금리로 발행된 저쿠폰채권의 경우 최근 금리상승으로 액면가(1만원) 대비 채권가격이 많이 떨어져 매매차익 부분이 커져 있다. 따라서 채권투자로 얻어지는 전체수익 중 이자소득세를 내는 이자수익(표면금리)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세금 부담을 낮추는데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기 1년짜리 액면가 10,000원에 상환되는 표면금리 1%짜리 채권을 9,780원에 매수하면, 표면금리 1%에 대해서는 과세가 되지만, 매매차익 220원은 비과세가 된다.

따라서 채권의 세전 수익률은 연 3% 수준이지만, 매매차익 비과세 효과로 인해 은행 환산 세전 수익률로 환산 시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연 5.5%(종합과세 최고세율 49.5%인 경우)에 달한다. ‘은행 환산 세전 수익률’은 일정 기간 동안 원금을 채권에 투자했을 때와 동일한 세후 수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은행 예금 금리 수준이다.

삼성증권의 분석결과, 실제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의 저쿠폰채 매수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6.4배로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들 초고액자산가가 가장 많이 매수한 채권을 분석한 결과, 국내채권은 표면금리 1% 내외의 국채에 투자자들이 많이 몰렸다. 또, 상품에 따라 고객의 평균매수금액은 22억원으로 나타났으며, 특정 채권의 경우 인당 평균 250억원의 투자가 몰리기도 했다.

자산가들은 해외 저쿠폰채권의 경우,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에 더해 환차익까지 비과세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미국국채, 국내기업의 KP물 등의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투자내용을 분석해 보면, 해외 저쿠폰채권 중 매수 상위 종목은 표면금리 1% 미만인 미국국채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투자자와 관련해 눈길을 끈 것은 중장년 이상의 전유물로 생각되기 쉬운 절세용 저쿠폰채권에 대해 40대 이하 젊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점이다. 이들의 저쿠폰채권의 매수 증가율은 전년 동기대비 무려 11.2배에 달할 정도였다.

이는 주식처럼 채권투자도 디지털채널 이용이 늘고 있는 추세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국내채권을 삼성증권에서 장외거래한 전체고객 중 무려 87%가 모바일앱이나 PC를 활용해 거래한 것으로 나타나 이른바 엄지족 채권투자 붐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이들 중 40대 이하의 비중도 42%에 달하고 있었다.

삼성증권 SNI전략담당 백혜진 상무는 “고액자산가를 중심으로 세전 연 4%대의 안정적인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고(高)쿠폰 채권과 더불어, 세금부담을 낮춰 세후 실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저쿠폰 채권 매수를 병행하는 채권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국내외 양질의 채권을 적시에 공급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8일까지 파생결합상품 5종에 대해 총 2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상품 5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8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5종을 총 2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ELB 제218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6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200% 이상인 경우 연 3.61%의 세전 수익률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200% 미만인 경우 연 3.60%의 세전 수익률과 원금이 지급된다.

ELS 제502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0%(12개월·18개월), 75%(24개월·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00%(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5023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10.1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0.30%(연 10.1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이 밖에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5024호, 미국증시에 상장된 Micron Technology,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5025호를 공모한다.

이들 상품들은 조건 미충족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B 제218호, ELS 제5022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5023호, 제5024호, 제5025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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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금리확정·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출시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무)더든든한교보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확정형 종신보험으로, 시장 상황에 관계 없이 비교적 높은 예정이율(15년 미만 2.5%, 15년 이상 2%)이 적용돼 든든한 사망보장과 안정적인 적립금 마련이 가능하다.

질병사망 체증, 저해지환급금형 등 실속 있는 보장구조로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도 장점이다.

우선 가입 초기에 질병사망 보장을 완화하고 매년 보장이 10%씩 체증되는 구조로 보험료를 낮췄다. 질병사망보험금은 가입 시 주계약 가입금액의 30% 수준이지만, 7년간 해마다 10%씩 늘어 7년 후에는 가입금액과 동일해진다. 예컨대, 가입금액이 1억원일 때 질병사망보험금은 가입 시 3000만원이지만 매년 1000만원씩 늘어 7년이 지나면 1억원이 된다.

또한 보험료 납입기간에 일반형보다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저해지환급금형' 종신보험으로, 동일한 보장을 더 낮은 보험료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나이를 확대해 고령층의 가입 기회를 넓힌 점도 눈길을 끈다. 남성은 최대 74세, 여성은 최대 77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납입기간도 7년·10년·12년·15년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은 물론, 항암방사선약물치료, 혈전용해치료, 재해상해 및 재해골절, 각종 입원·수술 등을 폭넓게 보장하는 점도 눈에 띈다.

오랜 기간 유지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더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이 종료되면 가입금액과 납입기간에 따라 책임준비금의 3~14%까지 '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생애 변화에 맞춰 사망보험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고객 상황에 맞게 사망보험금을 원하는 기간 동안 필요한 만큼 월분할이나 연분할로 설계해 생활자금이나 자녀 교육자금으로 활용 5대은행 가계대출 8개월째 감소 가능하다.

교보생명 노중필 상품개발1팀장은 “시장의 변동성에 영향이 적은 금리확정형 종신보험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라며, “상대적으로 높은 예정이율과 효율적인 보장구조로 고객들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탄탄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7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 시 평상시 건강관리와 질병 치료 및 회복 등을 지원하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교보생명은 자산가들의 안정적인 상속세 재원 마련을 돕기 위해 '(무)더든든한교보VIP종신보험'도 이날 선보였다.

'더든든한교보종신보험'과 동일한 금리확정형 종신보험으로, 실속 있는 보장구조로 보험료를 낮추고 가입나이 확대, 사망보험금 자유설계, 교보프레스티지헬스케어서비스 등 혜택을 더했다.

또한 납입기간이 종료되면 책임준비금의 12.5~14.5%까지 유지보너스가 적립돼 혜택이 더욱 커졌다. 만 15세부터 최대 77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주계약 가입금액은 최소 10억원 이상이다.

김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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