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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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비트코인 문맹들을 위한 ‘알기쉬운 사용 설명서’

지난 10일 한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국내 고등학생이 비트코인 하드포크 사기를 쳤다”는 소식에 발칵 뒤집혔다. 커뮤니티에서 특정된 고교생은 경찰에 신변보호까지 요청했다. “고교생 때문에 시가총액 50조원이 날아갔다. 밤길 조심하라”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하드포크가 뭐길래 이런 일이 있느냐”는 반응도 나왔다. 전에 없던 개념인 가상통화를 둘러싼 정보를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따라 ‘비트코인 격차’까지 생기고 있다. 아래에 비트코인을 둘러싼 기본적인 궁금증을 문답으로 정리했다.

컴퓨터로 채굴 또는 매매로 획득
비트코인 받은 점포 점점 늘어

가상통화·암호화폐 등 명칭 혼란
정부 “관련 법 만들 때 정리될 듯”
현재 1천종 훌쩍… 종류마다 특성
하드포크란 업그레이드…새화폐 생성

서울 고속터미널 상가서 간편결제
한국 거래소 20% ‘김치 프리미엄’
등락심해 국외 거래소 이용 쉽잖아

―가상통화·암호화폐 등 용어부터 혼돈스럽다. 어떤게 맞나?

“어떤 특성에 주목했느냐에 따라 달리 부른다.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이 기존 화폐처럼 실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측면을 강조할 땐 ‘가상화폐’(Virtual Currency)로 불린다. 국내에선 초기에 가상화폐라고 부르던 게 굳어진 편인데, 국외에선 ‘암호화폐’(cryptocurrency)를 더 많이 쓴다. 화폐의 발행과 거래, 보안 등이 암호방식을 바탕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구글 트렌드에서 지난 1년간 각각 한글과 영문으로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빈도수를 검색해봤을 때, 정반대 곡선을 그린다. 공식적으로 ‘가상통화’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 정부 쪽은 “기본적으로 ‘Virtual Currency’를 번역해서 쓴 것인데, 아직 통일된 개념은 아니다. 법안을 만들 때 용어가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사실 화폐도 아니기 때문에 화폐란 말 자체를 안 쓰는게 맞다”는 입장이다.”

지난 1년간 웹에서 쓰인 virtual currency(가상화폐)와 cryptocurrency(암호화폐)의 빈도를 보여주는 구글 트렌드. 국외에선 ‘cryptocurrency’가 절대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구글 갈무리.

“2009년 출시돼 원조 코인, 대장 코인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말고 나머지 코인들은 ‘알트 코인’(alternative coin·대안 코인)으로 불린다. 현재 비트 코인이란? 종류만 1천개를 훌쩍 넘는다. 모든 코인이 활발하게 거래되는 건 아니고 특성이 뚜렷한 몇 가지 코인 위주로 정리될 가능성이 크다. 비트코인은 세계 최초의 가상화폐라는 상징성이 크다. 1초당 많은 건수를 처리할 수 없어 개인 간 거래보다 기업 간 거래(B2B)에 많이 이용될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더리움은 플랫폼 성격이 짙어 메신저나 에스엔에스(SNS), 계약서 등 범용성 있게 사용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리플은 금융기관 간 거래, 송금에 특화돼 있다.”

―비트코인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직접 채굴(mining)하거나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다. 컴퓨터가 연산 문제를 풀면 이에 대한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 초기엔 채굴이 쉬웠지만 현재 전체 발행량(2100만코인) 중 1600만코인 넘게 채굴돼 난이도가 높아져 개인이 컴퓨터 한대로 채굴하기엔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대부분의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거래소에서 현금을 주고 비트코인을 산다.”

“기존 가상화폐의 오류나 한계를 바로잡기 위해 실행하는 일종의 업그레이드 방식은 둘로 나뉜다. 비트코인 채굴자가 많아지고 거래가 늘면서 거래 속도 등이 현저하게 늦어지는 문제가 생겼다. 이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는데, 하드포크를 하면 기존 비트코인의 시스템과는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새 화폐가 생성된다. 비트코인캐시 등이 하드포크 결과로 나온 코인이다. 하드포크를 하게되면 기존에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은 배당 개념으로 새 코인을 받게 된다. 가령 5비트코인을 갖고 있던 사람은 5비트코인골드를 받게되는 식이다. 지난 10일에 하드포크를 하기로 했던 ‘비트코인 플래티넘’과 관련해 국내 고등학생이 거짓말을 했을 가능성이 커지자 일부 투자자들이 ‘신상털이’까지 나섰던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고 있어도 하드포크로 새 코인을 받을 것을 기대하며 코인을 갖고 있던 투자자들을 우롱한 처사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가상통화를 실제로 써먹을 수 있나.

“2010년 5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살던 프로그래머 라스즐로 핸예츠는 “피자 2판을 배달해주면 비트코인 1만개를 주겠다”는 글을 올려 처음으로 재화와 교환했다. 당시 비트코인 1만개 가치는 41달러에 불과했다. 비트코인 열풍과 비교하면 거래가 충분히 이뤄지는 건 아니지만 국내에서도 점점 비트코인을 받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코인맵(coinmap.org)엔 전 세계 비트코인 취급 지도가 나와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에이치티에스(HTS)코인은 비트 코인이란? 오는 24일께부터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역 상가 지하에 있는 고투몰 620개 상점에서 비트코인 간편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거래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비트코인 가격이 시시각각 변화한다는 점인데, HTS 관계자는 “고객이 모바일로 비트코인 결제 버튼을 누르는 순간을 기준으로 결제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보통 점주가 부담하는 카드 수수료는 최소 1.2% 수준인데 비트코인 거래는 수수료를 0.2%만 받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의 가상통화 거래소가 20% 더 비싸다는데 거래소간 차익거래로 이익을 낼 수 있나.

“같은 가상통화여도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내 거래가격이 비싸다. 당연히 국외 거래소와 차익거래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리 쉽진 않다. 국내 가상통화 투자자가 국외 거래소를 이용할 수는 있지만 현지 은행을 통해 가상통화 관련 계좌를 개설하는 게 첫번째 난관이다. 개인의 경우 대부분 외국에 사는 지인에게 부탁할 수밖에 없다. 가상통화 시세는 몇 분 사이에도 급등락하는데, 해외송금은 절차에 따라 몇 시간에서 1~2일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그 사이에 얼마든지 가상통화의 국내외 시세가 뒤바뀔 수 있다는 의미다. 직접 코인을 사려면 신용카드를 이용해야 하는데 수수료가 만만치 않다. 신용카드 인증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하루에 구입 가능한 금액도 30만원에 불과하다.”

“기업이 주식 시장에 상장할 때 IPO(Initial Public Offering·기업공개)를 하듯, 가상통화도 ICO(Initial Coin Offering·가상화폐공개)를 통해 초기 자금을 끌어모을 수 있다. 정부는 투자자 보호나 투명성 확보 등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피해자가 속출할 수 있다고 금지했다. 조만간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 개정을 통해 법에도 명문화할 계획이다.”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무엇을 말하나.

“블록체인은 비트코인 거래가 중개인 없이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 우선 ‘블록’(block)들이 ‘사슬’(chain) 형태로 엮여 있는 그림을 떠올리면 된다. 이때 블록은 개인과 개인(P2P)의 거래 데이터가 기록되는 장부가 되는데, 각각의 블록은 순차적으로 사슬 형태로 연결된다. 이때 모든 거래장부를 네트워크 참여자들에게 공개, 분산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공공 거래장부’ 또는 ‘분산 거래장부’로도 불린다. 이런 블록은 네트워크 안의 모든 참여자에게 전송되고, 모든 참여자가 해당 블록이 타당한 거래라고 승인해야만 기존의 블록체인에 연결될 수 있다. 외부 해킹이 어려운 것도 이 때문이다. 해커들이 중앙 서버를 공격하듯, 한 블록만 해킹해선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 블록체인 내 정보는 네트워크 참여자 모두에게 공개되는 동시에 보관·관리되므로 특정 거래정보를 조작하려면 모든 참여자의 컴퓨터를 해킹해 블록체인 전체를 조작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이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면서 북한의 가상통화 해킹은 무슨 얘긴가.

“가상통화 해킹은 정확하게 말하면 블록체인 해킹이 아니라 비트코인이 예치된 거래소에 대한 해킹이다. 최근 국가정보원이 밝힌 북한의 가상통화 해킹은 모두 거래소에 대한 공격이다. 블록체인 자체를 해킹할 수 없으니 거래소에서 고객정보를 빼거나 허술한 거래소 운영 프로그램을 공격하는 것이다. 이런 탓에 거래소 10여곳이 모인 블록체인협회 준비협의회는 자율규제안에서 거래자의 원화 예치금을 100% 금융회사에 보관하고 가상통화의 70% 이상을 ‘콜드 스토리지(cold storage)’에 의무적으로 보관하기로 했다. 콜드 스토리지는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외부 저장장치를 말하는데, 거래소 서버를 공격해도 문제 없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가상통화를 규제하면 블록체인이란 신기술 발전을 저해하나.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없이 발행되거나 거래될 수 없지만, 블록체인은 가상통화 발행이나 거래에만 쓰이는 건 아니다. 현재 금융계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해 본인인증 등에 쓰고 있고 물류(이력관리)와 의료(보험금 청구) 등에서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가상통화 거래소를 규제하는 게 곧 블록체인 발전을 가로막는 건 아니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차이점

사진 = 연합뉴스

암호화폐, 가상화폐, 블록체인과 같은 용어들의 정확한 뜻을 알진 못해도 뉴스나 미디어 등에서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것입니다. 이 용어들은 모두 비트코인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차이점

비트코인(Bitcoin)은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을 쓰는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암호화폐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화폐와 달리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은행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P2P 방식으로 개인들 간에 자유롭게 송금 등의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중앙 은행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수수료 부담이 적은 것이 비트코인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거래 장부를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여러 서버에 분산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하다는 정점이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이란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가 관리 대상이 되는 모든 데이터를 분산하여 저장하는 데이터 분산처리기술'을 뜻한다고 합니다. 거래 내용이 담긴 블록(Block)을 사슬처럼 연결(chain)한 것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인데, 거래장부를 공개하고 분산해 관리한다는 의미에서 '공공 거래장부'나 '분산 거래장부(Distributed Ledgers)'로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블록체인은 크게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롯체인으로 나뉘게 되는데, 퍼블릭 블록체인은 모두에게 개방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앞에서 설명한 공공거래장부에 해당하며 통상 블록체인이라 하면 퍼블릭 블록체인을 지칭한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가 대표적 활용 예시라고 합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이와 상대적인 개념으로, 기관 또는 기업이 운영하며 사전에 서비스 제공자(기업 또는 기관)의 허가를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승인 받은 노드만 참여하고, 다른 노드의 검증을 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퍼블릭 블록체인에 비해 처리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차이점

알트코인은 '대안'(alternative)과 '화폐'(coin)의 합성어로 비트코인을 개량해서 만든 암호화폐 전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 암호화폐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2009년 1월 비트코인 개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의 프로그램 소스를 배포하면서 다양한 알트코인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흔히 2인자 코인으로 불리는 '이더리움' 역시 알트코인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알트코인이라는 용어야말로 암호화폐 엄계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만이 '코인'이고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모든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의 '대체 코인'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가치가 이미 너무 올랐다는 인식 때문에 가상화폐의 가능성에 주목한 이들이 찾는 대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암호화폐·가상화폐 등으로 불렸으나, 점차 각국 정부나 국제기구에서는 화폐 대신 자산(asset)이라는 용어로 통일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2021년 3월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에 따라 암호화폐를 '가상자산'이라고 규정하며, 그 뜻을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서 전작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전자적 증표'라고 명시한 바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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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장기나 바둑을 두는 기사는 인간이었습니다. 인간이 단수를 올리면 올릴수록 상금을 탈 기회가 늘고 상금 액수도 더 커졌는데요.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장기며 바둑을 더 잘 두는 시대가 오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작곡가의 일마저도 지능이 서서히 빼앗아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인간만이 작곡으로 저작권 열을 벌었지만 머지않아 인공지능이 만든 곡이 대히트를 쳐서 큰 돈을 버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시대에 만들어진 화폐를 온 세상 사람들이 하는 시대가 온다 해도 크게 이상할 게 없어 보이는데요. 그게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겠다고 그럴 줄 알고 제가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특히 우리에게 익숙한 신용카드 거래와 가상화폐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모든 것 지금부터 전부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먼저 비트코인이 뭔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 최초의 암호 화폐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자면 집회와 동종과는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가상화폐가 바로 뜯고 있는데요.

신용카드 거래와 가상화폐의 차이점

그렇다면 궁금증이 하나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가상화폐가 비트코인이라면 신용카드로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과 코인의 차이는 뭘까요? 온라인에서 카드 결제하는 것도 실질적인 화폐를 주고받는 게 아니니까 이것도 온라인 가상화폐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신용카드 거래와 비트코인 거래는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굉장히 다른데요.

신용카드 거래에서는 결제를 할 때 자신의 카드 정보를 상대에게 건네줘야 하는데 이때 상대는 건네받은 정보를 사용해 돈을 인출하게 됩니다. 우리가 온라인 쇼핑을 카드 번호 등을 입력해야 결제를 할 수 있는 것처럼 사실 우리는 돈을 지불한다기보다는 카드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마찬가지인데요. 이는 다시 말해 신용카드를 결제할 때는 돈을 직접 지급하지 않는다고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카드 결제 시스템은 자세히 보면 내가 직접 상대방에게 돈을 주는 게 아니라 나는 내 카드 정보를 주는 것이고 이 카드를 받은 사람이 내 카드에서 돈을 간접적인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데요. 즉 카드를 발급해 준 은행이 중간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신용카드 정보를 상대에게 건네주는 방식은 큰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이로 인해 내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뿐더러 매우 드문 케이스지만 상대방이 악의를 가지고 이걸 이용할 충분히 있습니다. 또한 해킹 위험도 언제든지 존재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미국에서는 gdp의 약 1%정도가 매년 신용카드 범죄로 있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점이 해결하고자 바로 비트코인인데요.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가명의 프로그래머가 갈수록 떨어지는 기존 화폐를 대신할 새로운 화폐를 만들겠다며 2009년 개발한 비트 코인이란? 가상화폐 핵심은 정부나 중앙은행 금융회사 등 어떤 권력의 개입 없이 작동하는 새로운 화폐를 만들겠다는 건데 이걸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설명드린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통해 작동되는데요. 즉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블록체인은 공공 거래 장부라고 많이 불리는데요. 아마 이런 비유를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즉, 블록체인은 블록이라는 형태에 데이터를 담아서 이를 연결한 형태입니다. 이 때 이러한 데이터는 중앙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개개인의 서버들에 분산된 형태로 저장이 되는데요. 이런 개개인의 서버를 노드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수많은 노드들에 의해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블록체인에 들어있는 정보를 바꾸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죠. 설령 일부 노드가 해킹을 당해서 기존 내용이 위변조가 되더라도 나머지 노드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기존의 정보는 안전하게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화폐인 것입니다. 이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더욱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기초개념을 알아봤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에 이어지는 글들을 통해서도 비트코인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비트 코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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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64g | 180*230*13mm
ISBN13 9791157687251
ISBN10 115768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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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비트코인’은 익명의 개발자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학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중개자가 필요 없는 금융 시스템
--- p.15

‘블록체인’은 분산 데이터 저장 기술의 한 형태로, 블록은 여러 데이터가 기록되는 하나의 묶음이며 블록체인을 ‘공공 거래 장부’ 또는 ‘분산 거래 장부’라고도 한다.
--- p.44

코인 투자에서는 메타를 빨리 파악하고 빨리 움직이는 것이 큰 수익으로 직결된다.
--- p.176

시중에 자금이 대규모로 풀리면 그만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화폐가치의 하락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은 금이나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국채라는 안정적인 투자 수단의 이율이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큰 주식시장이나 코인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곤 한다.
--- p.183

▶안정적인 투자를 하려면
● 첫째, 인지도·거래량 없는 거래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
● 두 번째, 시장의 흐름을 타야 한다!
● 세 번째, 단타보다는 장투를 택하자!
● 네 번째, 그래도 비트코인!
--- p.241~244

▶초보들을 위한 코인 투자 매뉴얼
1. 거래소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안전한 거래소를 이용하자!
2. 코인을 보낼 때는 항상 같은 블록체인인지 확인하자!
3. 정보에 민감해지자!
4. 차트 공부는 가장 큰 무기!
5. 내 상황에 맞게 투자하자!
6. 뭐든지 의심하자!
7. 상승장인지 확인하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의 길을 간다!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라!

비트코인은, 갈수록 화폐 사용이 줄어들고 신용카드와 각종 페이 등으로 디지털 결제가 주를 이루는 형세 속에서, 각국 정부가 종이 화폐의 효용성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정부 중심의 디지털 통화를 계획하게 하는 본격적인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적인 금융 시스템, 비트코인’은 이미 역사적인 대성공작, 대성공한 발명품이 되어 있다. 세상에 어떤 발명품의 가치가 비트코인이 이루어낸 1000조 이상의 가치를 넘어설 수 있을까?

대단히 흥미로운 발명품, 비트코인을 직접 체험해 보길 원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당부한다. 부디 감당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만 자본을 운영하고, 이미 비트코인을 점유하고 있는 고래들의 싸움에 휘말려서 피해 입는 일이 없기를. 그러기 위해선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는 것이 필수이며, 이 책이 그 과정을 꼼꼼하게 리드할 것이다.

비트코인 탄생부터 투자 실전까지
“이 책 한권으로 비트코인 공부 끝”

-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정보
- 국내외 코인 거래소와 코인들
- 빠르게 투자 정보를 얻는 법
- 코인 차트 보는 법
- 매매 전략 짜는 법
- 알짜배기 매매법
- 코인 투자 시 유의사항
- 코인용어 백과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비트맨(회원 수 75만 비트코인 네이버 대표 카페)
매니저가 쓴 비트코인 해설서

거래방식의 혁명, 블록체인! 개인 간 전자화폐 시스템, 비트코인!

이 책은 코인 투자로 단시간에 로또 당첨 같은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필자 또한 짧은 기간 동안 기적과 같은 수익을 내서 경제적 자유를 얻고 직장을 던져 버린 사람이 아니다. 그는 회원 수가 75만에 달하는 네이버 비트코인 대표 카페 비트맨의 매니저로, 하루하루를 비트코인을 주제로 씨름하는 성실한 직장인이다.

투자는 시작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투자를 결정하고 자금을 투입하는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한다. 특히 코인 투자는 24시간 움직이는 높은 변동성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는 것이 필수이다. 대한민국 대표 비트코인 카페 비트맨의 매니저가 비트코인의 탄생부터 투자 실전까지 비트코인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기 쉽게 해설했다.

비트코인이란, 블록체인이란 무엇인지, 어떤 거래소가 있는지, 각 거래소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코인을 보내는 방법은 무엇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빠르게 정보를 얻으려면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블록체인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주요한 기술로 꼽히고 있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이기에 혁명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은행 없이 송금을 하고 카드사나 결제업체를 거치지 않고 디지털 결제를 하는 세상. 블록체인이 그런 세상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블록체인의 세상에서는 채굴이나 스테이킹이라는 행위를 통해 누구나 코인을 발행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제삼자의 개입이 없고 누구나 주인이 될 수 있는 탈중앙화의 세상을 꿈꾸며 비트코인이 탄생했다.

돈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위험도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

1년 만에 28배가 오르는 투자자산, 이런 기적 같은 기회는 사실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것이기에 비트코인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이 비트코인 투자에 광적으로 빠져들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 세상을 바꾸는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했으며 비트코인을 알고 거기에 투자한다는 건 세상을 앞서 나가는 일이 되었다. 비트코인은 달콤한 인생이었고 행복한 꿈이었다. 그러나 자기 정체성 없이 카피하듯 쏟아져 나온 코인들과,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 시세를 조작하고 정체도 알 수 없는 코인들을 마구 상장시킨 거래소들로 인해 피해자들도 생겨났다. 비트코인과 코인시장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이 필요한 때인 것이다.

[코인은 주식이나 부동산과는 달리 객관적인 경제적 평가를 내리기 어렵고 본질적인 가치보다는 세계 정부들의 움직임, 기업과 대형 투자자 같은 세력들의 움직임, 그리고 사람들의 심리가 더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미래 가치를 예상하기가 더욱 어렵다.]

그래서 정보와 전략이 중요하다. 믿을 수 있는 거래소를 선택하고 코인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고, 각 프로젝트들의 개발 관련 소식, 이슈 코인과 이슈 거래소 소식, 상장 소식, 거래소 공지, 기관과 대형 투자자들의 매수?매도 동향, 세계 정부들의 동향까지 관심을 갖고 파악해 두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코인 차트 분석과 각종 매매팁까지 매일 75만 명의 회원들과 비트코인을 주제로 소통하는 저자가 이 모든 것을 정리했다.

코인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자신에게 맞는 투자 유형을 선택하고 위험요소를 파악하자!

코인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했고 차트를 보는 방법도 익혔다면 실전 매매에 돌입할 때이다. 실전에 임하기 전에 먼저 상대를 파악하고 제대로 된 전략을 짜야지만 성공적인 투자를 해낼 수 있다. 본인이 어떤 투자자인지, 또 비트코인 세계의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 시간과 기간을 정하고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만큼의 자산 비율을 정해서 원칙을 지키면서 투자해야 한다.]

[안정적인 투자를 하고 싶다면 상승장을 기다리고, 단타보다는 장기적인 투자를 하는 게 좋다. 섣부른 단타는 상승장에서도 손실을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의 길을 간다!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라!

비트코인은, 갈수록 화폐 사용이 줄어들고 신용카드와 각종 페이 등으로 디지털 결제가 주를 이루는 형세 속에서, 각국 정부가 종이 화폐의 효용성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정부 중심의 디지털 통화를 계획하게 하는 본격적인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적인 금융 시스템, 비트코인’은 이미 역사적인 대성공작, 대성공한 발명품이 되어 있다. 세상에 어떤 발명품의 가치가 비트코인이 이루어낸 1000조 이상의 가치를 넘어설 수 있을까?

대단히 흥미로운 발명품, 비트코인을 직접 체험해 보길 원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당부한다. 부디 감당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만 자본을 운영하고, 이미 비트코인을 점유하고 있는 고래들의 싸움에 휘말려서 피해 입는 일이 없기를. 그러기 위해선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는 것이 필수이며, 이 책이 그 과정을 꼼꼼하게 리드할 것이다.

필자는 2017년 이후 비트코인이 지나온 폭풍 같은 시간들을 업계 최전선에서 봐왔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에 가득 찼었는지, 또 얼마나 절망했었는지를 똑똑히 보았습니다. 이런 시간들 속에서 필자는 과연 ‘비트코인과 코인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올바른 관점일까?’라는 고민을 해왔으며, 이 책을 통해 그 고민의 결과물들을 조금이라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필자는 오랜 시간 동안 블록체인과 각종 코인들에 대한 정보를 비트맨 회원들에게 전달해 주던 입장이었고, 항상 어떻게 하면 이 어렵고 새로운 것들을 최대한 쉽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일해 왔습니다. 그렇기 비트 코인이란? 때문에 이제 비트코인에 입문하려는 여러분에게 누구보다 쉽게 비트코인을 설명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코인이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인가, 아무 가치도 없는 사기 아닌가’에 대한 논쟁을 벌이곤 합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의 정부들 역시 코인을 강경하게 반대하는 곳도 있고 국가가 나서서 투자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아직도 비트코인 시장은 초기 시장이며 과도기 단계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직도 이렇게 갈피를 잡기 어려운 이 시장에 들어와서 기회를 찾으려는 여러분에게 부디 이 책이 필히 알아 두어야 할 정보들을 알게 해주고 비트코인 세계에 들어오기 전 가져야 할 올바른 시선을 갖게 해주는 좋은 입문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으로 책을 집필하면서 책을 쓰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본업에 충실하면서 책에도 집중한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지만 그동안 이 책에 쏟은 노력들이 독자 분들에게 수익과 행복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부디 코인 투자를 희망하는 여러분에게 유익한 교과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회원리뷰 (37건) 리뷰 총점 9.8

제목에 걸맞게 암호화폐에 처음 투자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이나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개념을 정확히 잡고 거래를 하는 방법을 알기에 좋은 책이다. 암호화폐 생태계에 대해 전반적으로 개략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위시한 알트코인에 대해서도 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설명도 있고 비트코;

제목에 걸맞게 암호화폐에 처음 투자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이나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개념을 정확히 잡고 거래를 하는 방법을 알기에 좋은 책이다.

암호화폐 생태계에 대해 전반적으로 개략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위시한 알트코인에 대해서도 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설명도 있고 비트코인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다.

결국은 본인이 비트코인에 대해 투자를 해 봐야 이해가 쉽게 되는 부분도 있어서 이론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보다는 투자를 통해 실전에 임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을 구매한건 작년 가을의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리뷰를 쓰는 이유는 요새 비트코인 시장이 좋지 않아, 괜한 화풀이(??)로 좋은 책에 대해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이 책을 통해서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인 네이버카페 비트맨도 알게 되었고, 기본 용어나 역사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주식보다도 비트코인이 더 트렌디하고 호재든 악재든;

이 책을 구매한건 작년 가을의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리뷰를 쓰는 이유는 요새 비트코인 시장이 좋지 않아, 괜한 화풀이(??)로 좋은 책에 대해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이 책을 통해서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인 네이버카페 비트맨도 알게 되었고,

기본 용어나 역사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주식보다도 비트코인이 더 트렌디하고 호재든 악재든 반영이 빠른 시장인데,

책으로 공부하면 이미 좀 늦은게 아닐까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 알게된 커뮤니티에서 실시간 정보도 알게 되고 다른 투자자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그 또한 좋았습니다.

이 책 외에도 코인 관련 책을 몇권 더 읽었지만 이 책은 코린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자가 비트코인을 제대로 접하게 된 건 2017년 중반이였다고 한다. 이직을 알아보던중 비트코인과 관련된 일이 눈에 비트 코인이란? 들어왔고 어릴때 부터 컴퓨터 다루는 걸 좋아하고 IT분야에 관심도 많았었기에 비트코인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고 한다. 비트코인이 2017년 초에 100만원 정도 불과했었는데 그해 중반 쯤 200만 원대를 넘었고 2018년 1월 초에 2800만;


저자가 비트코인을 제대로 접하게 된 건 2017년 중반이였다고 한다.

이직을 알아보던중 비트코인과 관련된 일이 눈에 들어왔고 어릴때 부터 컴퓨터 다루는 걸 좋아하고 IT분야에 관심도 많았었기에 비트코인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고 한다.

비트코인이 2017년 초에 100만원 정도 불과했었는데 그해 중반 쯤 비트 코인이란? 200만 원대를 넘었고 2018년 1월 초에 2800만원을 넘겼다고 한다.

2017년은 한마디로 '코인 르네상스'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시기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후 수많은 코인 거래소들이 생겨났지만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 시세를 조작하고 정체도 알수 없는 코인들이 마구 상장시켰으며 그 중 많은 거래소들은 얼마 못가 문을 닫고 사라졌다고 한다.

거기에다 정부 관계자들의 강경한 반대 덕분에 2800만원을 넘어섰던 비트코인은 2018년 1월 초 , 불과 며칠 만에 반토막이 되어 점점 내려가 250만원 만 남게 되는 재앙을 맛보았다고 한다.

저자가 책의 서두에서부터 2017년 이후의 상황을 자세히 이야기 하는 것은 아직 비트코인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이라하며

이 책을 통해 비트코인과 코인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올바른 관점일까를 조금이라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책은 총 8강으로 마지막 에는 코인용어 백과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책인거 같다.

컬러풀한 책자로 잡지보는 느낌이 들고 알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을 이 책 한권만 잘 보아도 제대로 알게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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