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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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KRX 금시장 장점

[사진=픽사베이]

최근 금시세가 반등하면서 KRX금시장에 대한 관심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KRX금시장은 저렴한 가격과 낮은 수수료로 금을 거래하고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시장으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 안전자산 선호에 금시세 반등. KRX금시장 거래도 증가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금시세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과 테이퍼링 우려로 금시세가 떨어졌습니다.

국제금시세는 1687.27달러(2021년 3월31일 기준), 한국거래소 국내금시세는 6만2300원(2021년 3월 5일 기준)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테이퍼링 조기종료 시사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 고조 등으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입니다.

국내·국제금시세 및 환율 동향. [한국거래소 제공]

2월 15일 기준 국제금시세는 1878.12달러, 국내 금시세는 7만2270원으로 반등하는 추세입니다. 안전자산 및 대체투자자산으로서의 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KRX금시장의 거래도 증가했습니다.

특히 가격이 크게 상승했던 2020년의 KRX금시장의 일평균거래량은 105.6kg로 전년(142.6%)대비 2배 넘게 상승했고, 2021년도 일평균거래량 역시 전년보다 8.0% 증가한 114.1kg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일평균거래량은 102.0kg을 기록하고 있으나, 가격이 크게 상승한 2월 15일 하루의 거래량은 238.4kg에 달했습니다.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거래소의 KRX금시장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KRX금시장 일평균거래량 추이(단위:g). [한국거래소 제공]

한국거래소가 KRX금시장을 설립한 이유는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른 것으로, 한국거래소는 투명한 금시장 육성을 위해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2014년 3월 24일 KRX금시장을 개설했습니다.

KRX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은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의 고품질로, 모두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돼 있습니다. 거래 동향과 호가정보 등은 완전히 공개돼 믿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 투자 상품 비교. [한국거래소 제공]

◆ KRX금시장에 주목. 낮은 수수료와 비과세 혜택까지

금 투자 방법은 KRX금시장 매매, 금 실물 매매(금은방), 골드뱅킹, 은행 금신탁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에 금을 사는 방법이 KRX금시장을 통한 금 투자입니다.

KRX금시장 시세는 국제금시세 대비 100.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1~100.4%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국제금시세는 금 생산·수입업체 등의 거래기준가격인데 KRX금시장에선 이 같은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아울러 증권사 HTS와 같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0.3% 내외의 저렴한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은행 골드뱅킹의 1% 등 다른 투자수단 대비 가장 저렴합니다.

특히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 된다는 게 최대 장점입니다. 다른 어떤 투자수단에서도 볼 수 없는 혜택입니다. 반면 골드뱅킹, 금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되고, 차익의 15.4%가 원천징수 됩니다.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므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도 아닙니다. KRX금시장에 상장된 종목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1kg 골드바이고 다른 하나는 100g 골드바입니다. 투자자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1kg 골드바나 100g 골드바 모두 거래단위는 1g이므로, 6만~7만원 내외의 소액으로 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상품에 따라 1kg단위 또는 100g단위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됩니자. 하지만 이는 골드뱅킹, 실물 매수(금은방) 등 다른 투자수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물인출 수수료(개당 약2만원) 역시 다른 투자수단 대비 가장 저렴합니다.

즉, KRX금시장은 고품질 금을 저렴한 가격과 낮은 수수료로 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거래하고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정부정책시장으로, 투자수익을 기대하거나 금 실물 보유를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합리적인 시장입니다.

KRX 금시장 장점

올 상반기 일평균거래량 111.7%

“다른 투자수단 대비 가장 저렴”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우려가 겹친 가운데 ‘금’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안전자산 및 대체투자자산으로서의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거래소 KRX금시장도 주목받는 모습이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금시세는 7만2360원이다. 지난 3월 8일 기록한 연중 최고가(7만8360원) 대비로는 7.7% 하락했지만 전년 말과 비교하면 4.9% 상승했다. 1년 추이로 살펴보면 금시세는 상승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KRX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은 환율 변동에도 영향을 받는다. 전날 기준 국제 금시세는 작년 말 대비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국내 금시세는 달러 강세에 따라 약 5% 상승했다.

KRX금시장의 일평균거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가격이 크게 올랐던 2020년의 일평균거래량은 105.6kg로 전년 대비 142.6% 급증했다.

지난해 일평균거래량 역시 전년보다 8.0% 증가한 114.1kg에 달했다. 올해 상반기 일평균거래량은 111.7kg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KRX금시장을 설립한 이유는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른 것이다. 거래소는 투명한 금시장 육성을 위해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2014년 3월 24일 KRX금시장을 개설했다.

KRX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은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의 고품질이며 모두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다. KRX금시장의 거래 동향과 호가정보 등도 완전히 공개돼 투자자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금 투자 방법은 KRX금시장 매매, 금 실물 매매(금은방), 골드뱅킹, 은행 금신탁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에 금을 살 수 있는 방법은 KRX금시장을 통한 금 투자다. KRX금시장 시세는 국제금시세 대비 100.1~100.4%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국제금시세는 금 생산·수입업체 등의 거래기준가격인데 KRX금시장에서는 이와 같은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같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0.3% 내외의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다. 은행 골드뱅킹 수수료의 경우 1% 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수준이다. 특히 KRX금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 된다는 점이다. 골드뱅킹, 금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되고 차익의 15.4%가 원천징수 된다. 매매차익이 비과세되기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도 아니다.

KRX금시장에 상장된 종목은 1kg 골드바와 100g 골드바로 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두 가지다. 1kg 골드바나 100g 골드바 모두 거래단위는 1g이고 투자자는 6~7만원 내외의 소액으로 금에 투자할 수 있다. 다만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상품에 따라 1kg단위 또는 100g단위로 인출할 수 있다.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되지만 이는 골드뱅킹, 실물 매수(금은방) 등 다른 투자수단도 마찬가지다. 실물인출 수수료(개당 약2만원) 역시 다른 투자수단 대비 가장 저렴하다.

거래소 관계자는 “KRX금시장은 고품질의 금을 저렴한 가격과 낮은 수수료로 거래하고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정부정책시장”이라며 “투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와 금 실물 보유를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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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플레이션 우려에 금(Gold) 투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증권사에서 일반상품 계좌를 개설하고 주식처럼 금을 거래할 수 있는 한국거래소 KRX금시장 채널 투자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 인플레 헷지 투자처가 된 ‘금’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는 KRX금시장 회원인 NH, KB, 미래, 삼성, 키움, 한국 등 증권사 6곳과 오는 12월 3일까지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다. 금현물 신규계좌 개설자와 거래 참여자 대상으로 골드바 등을 상품으로 내걸었다.

한국거래소 측은 “최근 안전자산인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와 함께 마케팅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KRX금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성이 누적되고 최근 주식시장 조정과 가상자산 시장 급등락까지 더해지면서 안전자산 투자처에 대한 투자자들의 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서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위험 헷지(hedge) 수단으로 금이 투심 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투심이 모이자 금도 ‘몸값’이 뛰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금시장의 1g당 시세는 2021년 11월 22일 기준 7만340원이다. KRX 금값은 올해 초만 해도 증시 활황 속에 저점(3월 5일, 6만2300원)을 찍었으나,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면서 최근 11월 들어 7만원 선 위로 올라섰다. 국제 금 시세(11월 22일 기준)도 온스 당 1843.38달러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KRX금시장의 경우 회원 증권사에서 일반상품 계좌를 만들고 주식 거래처럼 HTS/MTS(홈/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금을 1g 단위로 소액투자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금시장의 2021년 상반기 일평균 거래량은 126.2kg, 일평균 거래대금은 82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4%, 13.8%씩 증가했다.

2021년 상반기 누적 거래량은 15만5000톤 규모다. 1kg 골드바로 인출해서 세로로 쌓을 경우 여의도 63빌딩의 약 여섯 배 높이라고 한국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증권사에 위탁계좌를 개설한 개인투자자의 절반은 30대 이하”라며 “증권시장에 익숙하고 금 현물자산을 안전자산으로 인식하는 젊은 층이 KRX금시장에 참여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 금투자, 세금-환율 챙겨야

금 투자 방법은 다양하다. 금 펀드, 은행 골드뱅킹, 그리고 직접 금 실물 매매(금은방)도 가능하다. 금 투자 상품으로서 KRX금시장 매매의 가장 큰 장점은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된다는 점이다. 이 덕분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장내거래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 면제 혜택이 있다.

KRX금시장 거래 수수료는 0.3% 내외의 낮은 증권사 온라인 수수료가 적용된다는 점도 부각된다. 매입한 금 현물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전문가들은 금투자 체크 포인트로 환율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금이 거래되는 국제 금시장 시세가 달러 기반인 만큼 원/달러 환율 등락이 최종 투자수익을 결정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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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축소로 인해 자금조달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장기간 이어지던 초저금리 시대가 막을 리면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도 오고 있습니다. 금융 시장의 변화에 따라 자금조달과 저축, 투자 등 재테크 전략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요즘 꽂혀있는 당신도 모르는 기발한 재테크를 해부해 봅니다.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우려가 짙게 드리우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하는 '금테크'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금테크를 잘 몰랐던 소비자라면 실물인 '골드바'를 직접 사는 것만 생각할 수 있지만 금을 직접 사고 팔지 않아도 은행과 증권사를 통한 간접투자로 간편하게 금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금테크 성공을 위한 금융권의 골드 투자 상품을 요목 조목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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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라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종인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급값이 최근 들어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안전자산 선호도↑…금값, 완만한 상승세

신종 코로나바이라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종인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표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도 최근 들어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 금시장에 따르면, 국내 금 시세는 지난달 중순 1g당 7만원을 돌파하며 올해 고점을 형성한 이후 내림세를 나타내다 이달 1일(종가 기준) 1g당 6만8200원에서 27일 6만9150원으로 올라섰다.

앞서 국내 금값은 세계보건기구의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이후 지난해 7월 28일 1g당 8만100원까지 치솟으며 정점을 찍은 바 있다.

향후 금값 전망을 두고 전문가들의 여러 견해가 나오고 있지만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이어질 것이란 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시각이 우세하다.

'골드통장' 은행에서 간편하게 금투자

고전적인 금테크 방법으로는 골드바와 같은 실물을 구매하는 것이 있다. 하지만 실물로 금을 구매할 경우 부가가치세 10%와 수수료 5%를 지불해야 하는데다 팔 때에도 살 때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금값이 크게 오르지 않는 이상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최근 금테크는 은행과 증권사를 통한 간접투자 방식이 주로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은행의 '골드통장'이 있다. 국민‧신한‧우리은행에서 간편하게 금 통장을 개설할 수 있고, 0.01g 거래 단위로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언제든지 금통장에 추가로 돈을 넣거나 빼는 것도 가능한 수시입출금 방식이란 점도 장점이다.

다만 매입‧매도시 수수료 1%가 부과되고 매매차익의 15.4%를 배당소득세로 원천징수하게 된다. 특히 기초자산인 국제금가격과 더불어 원‧달러 환율이 연동돼 수익이 결정되는 만큼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금테크는 단기가 아닌 장기로 보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더욱 은행권의 골드통장은 국제 금가격과 원‧달러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삼고 있어 금가격은 물론 환 변동성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보다 공격적인 금테크를 원한다면 주식처럼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에서 금을 거래하거나 금펀드, 금ETF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KRX금시장에서 관련 증권계좌를 뚫으면 주식과 같이 금 거래가 가능하다. 부가세 면제와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보유한 금이 1kg 이상일 경우엔 실물로도 찾을 수 있지만 부가세 10%를 부담해야 하며 금괴 1개당 2만원의 추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금을 자산으로 담고 있는 금펀드는 국내에서 약 12개 상품이 운용되고 있다. 올해 들어 국제 금시세가 많이 내려가며 펀드 수익률이 낮아진 상황이지만 최근 들어 다시 살아나는 모양새다.

실제 KRX금시장 주목 - 팍스경제TV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금펀드는 연초 이후 -7.61%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플러스(+) 수익을 내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국제 금 가격은 지난달 트로이온스(약 31.1g)당 1869.70 달러까지 상승하는 등 수익률이 살아나면서 국내 금펀드에 유입되는 자금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

더욱 금 선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이어 금 현물 ETF도 최근 시장에 등장했다. 지난 15일 상장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 KRX금현물 ETF'는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KRX금시장의 현물 가격인 KRX금현물지수를 추종한다. 특히 선물 ETF의 경우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퇴직연금 계좌에서 매매할 수 없었지만 현물 ETF는 퇴직연금계좌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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