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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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기업의 중장기 재무분석으로 현명하게 투자하자

가치투자, 기업의 중장기 재무분석으로 현명하게 투자하자

주식투자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기적으로 주식이 오르는 곳을 매수하고 내려가기 전에 매각하는 일명 ‘치고 빠지기’ 전략을 사용한다. 하지만 ‘치고 빠지기’식의 단기투자는 도박과 같은 투기에 불과하기에 큰 수익을 얻기 힘들뿐더러, 큰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

최근 주식투자는 중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기업의 자산가치, 수익가치 등 가치분석을 통해서 저평가된 기업이나 5년, 10년 후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분석하고 평가하여, 가치에 기반하여 투자하는 가치투자가 주목 받고 있다.

가치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렌버핏은 과거 코카콜라가 독보적인 경쟁우위를 가지고 성장해나갈 것을 판단하여, 투자한 것으로 유명하다.

가치투자는 중장기적인 투자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투자원칙과 전략이 필요하며, 전문적인 수준의 분석이 필요하다. 하지만 미국 같은 금융선진국에 비해 국내에는 가치투자의 역사가 짧기 때문에 운용부문에 비해서 교육 및 저술 부문에서는 전문적인 수준의 기관이 거의 없지만, 국내에도 외국 전문기관에 못지 않는 전문적인 수준의 기관이 일부 존재한다.

수석 기업가치평가사, 수석M&A매니저, 경영컨설턴트 출신, 가치투자협회 부회장, 한국 M&A 투자협회 집행이사 등을 겸직하고 있는 류종현 대표이사가 (주)한국주식가치평가원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류종현 대표는 ㈜한국주식가치평가원에서 교육을 진행하기도 한다. 류종현 대표의 교육을 받은 많은 교육생들이 자신의 투자인생과 투자실력은 류종현 대표의 강의를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평가할 만큼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기업평가원의 수석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가톨릭 경영대 김종일 교수, 스틱인베스트먼트 엄상률 상무, 하이투자증권 박형민 이사, 저축은행중앙회 최병주 이사, NH농협생명 이은원 펀드매니저, 삼성경제연구소 안현섭 선임연구원 등 수많은 전문가들도 류 대표의 교육 및 책을 추천하고 있다.

이처럼 (주)한국주식가치평가원은 국내 최고수준의 투자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치투자와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관련된 책을 출간하고 있는데, 최근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 5번째인 '대한민국 주식투자 재무제표·재무비율·투자공식'을 출간하였다.

이번에 출간된 '대한민국 주식투자 재무제표·재무비율·투자공식'은 다양하고 난해한 모든 투자공식, 재무제표 항목 하나하나를 쉽게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꼭 알아야 할 IFRS 핵심을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워렌버핏, 필립피셔 등 투자대가들의 스타일별 중점 재무비율을 설명하고 있으며, 본문 중 모든 항목의 설명에는 한국주식가치평가원의 심층 코멘트까지 달려있다.

모름지기 가치투자를 하려면 기업의 언어를 이해해야 하며, 투자자의 언어도 이해해야 한다. 기업의 언어와 투자자의 언어는 재무제표, 재무손익비율, 투자공식과 각종 가치지표를 말한다. 기존의 책들은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혹은 투자공식을 중심으로 따로따로 기술되어 있었다. 그러나 주식투자를 제대로 공부하려는 가치투자자가 가장 필요한 것은 재무제표 주요항목들의 심층내용을 이해하고, 재무비율의 해석, 분석을 위한 설명을 듣고, 각종 가치지표의 개념과 투자공식의 구성 등까지 머리 속에서 정리하는 것으로, 투자자들에게 보다 효용 높은 내용을 '대한민국 주식투자 재무제표·재무비율 투자공식'으로 저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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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713926731
상품상태 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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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발행 발행가능 - 신용카드 전표, 온라인 현금영수증
사업자구분 법인사업자
과세자구분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세금계산서 발급사업자)
모델명 주식투자 바이블 세트
제조일자 20150810
상품 정보 제공 고시 추가 내용
도서명 주식투자 바이블 세트 :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가치투자자로 거듭나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저자/출판사 제러미 시겔 가이 스파이어 저/ 이건 역/ 신진오 감수 / 이레미디어
크기 170X235
쪽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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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08-10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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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지지부진하자…'될성부른 떡잎' 비상장주 찾아나선 개미[선데이 머니카페]

국내 증시가 '약세장'에 들어선 이후 ‘될성부른 떡잎’인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비상장 주식 투자가 아는 사람만 하는 그들만의 리그였다면 지금은 투자의 진입장벽이 낮아졌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인터넷 커뮤니티 직거래나 개인 간 오프라인 직거래로 알음알음 진행돼 위험하고 불편한 투자로 취급받았지만 일반 주식 거래처럼 투자 가능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개인 투자자의 접근이 쉬워졌죠.

증권사들은 전담 조직 구성, 인력 확충, 리포트 발간에 적극 나서고 있고, 플랫폼을 운영하던 스타트업들도 자체적으로 증권사를 설립하며 비상장주식 거래 시장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젊은층은 이런 과감한 투자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적은 액수로도 투자가 가능하고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면 짭잘한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매력이 젊은층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주 ‘선데이 머니카페’에서는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자리잡은 비상장주식을 둘러싼 자본시장의 변화와 미래를 살펴봤습니다.

최근 비상장주식 거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증권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곳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을 운영하는 피에스엑스(PSX)입니다. 피에스엑스는 최근 투자 중개업 인가를 받아 스타트업·신산업 특화 증권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피에스엑스는 민간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중 2위로 지난해 11월 말 기준 누적 가입 고객이 7만 명, 누적 거래 대금은 270억 원입니다.

그동안 피에스엑스가 플랫폼으로서 비상장주식 거래를 중개하고 이 내역을 제휴 증권사인 신한금융투자에 전달하면 증권사가 결제하는 식으로 사업을 펼쳐왔습니다. 피에스엑스가 이 같은 방식을 택했던 건 자본시장법 때문이었죠.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거나 등록하지 않고 금융투자업자 업무를 수행할 수 없었던 피에스엑스는 증권사 제휴와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사업자 지정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피에스엑스가 증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하는 이유는 급성장하는 비상장주식 거래 시장 선점과 향후 수익을 고려하면 제휴 형태보다는 독자적인 사업 추진이 더 효율적일 것이라 판단 때문으로 보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그간 국내 유일의 제도권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었던 K-OTC의 2021년 시가총액은 31조 원으로 2020년 17조 원 대비 82.3%나 늘었습니다.

기존 증권사들도 비상장주식 전담 조직, 분석 보고서 작성 등 비상장주식 시장에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DB금융투자는 2019년 8월 비상장 기업 담당 애널리스트 3명을 투입해 현재까지 비상장 기업 리포트 95건, 시장 분석 리포트까지 포함하면 총 170건을 내놓았습니다. NH투자증권은 비상장 기업을 전문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벤처캐피털(VC) 심사역 출신의 오세범 애널리스트를 올 1월 영입했습니다. 오 애널리스트는 3월 ‘비상장회담, N잡러의 시대’, 4월 ‘비상장회담, 참을 수 없는 유혹, 한·정·판’ 등 비상장주식 보고서를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비상장 기업뿐만 아니라 비상장 기업이 속해 있는 산업과 이슈까지 심층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비상장 기업 전담 조직을 꾸린 증권사도 있다. 지난해 10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을 만든 KB증권이 업계에서는 첫 시도였습니다. 해당 팀에 배치된 전문 연구원은 6명으로 팀이 꾸려진 지난해 말부터 비상장 기업 리포트 ‘케비어(케이비 비상장 어벤져스)’를 내놓고 있죠.

비상장 주식 시장에 대한 경쟁의 불쏘시개가 된 것은 MZ세대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따르면 지난해 플랫폼을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20~30대로 전체 이용자 수의 43.78%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올해 2월 기준 20대의 비중은 22.22%로 지난해 6월(16.62%) 대비 5.6%포인트 늘었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인 ‘서울거래 비상장’에서도 2030의 비중이 지난달 기준 48%이었습니다. 올해 이들의 거래 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37%로 지난해(24%)에 비해 13%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통상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비상장 주식 시장에 참여한 4050세대의 비중이 40%대였는데 MZ세대도 참여율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입니다.

벤처 기업 등 미래 가치가 높은 기업을 상장 전 발굴해 투자하면 고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기대감이 젊은층의 투자 심리를 움직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머무르고 삼성전자 등 우량주의 주가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투자 저변을 넓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코로나19 이후 ‘동학개미운동’과 함께 20대 투자자들이 많아지면서 비상장 주식으로의 유입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처럼 증시가 지지부진한 상황에서는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투자자들이 이동하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대체로 주머니가 얇은 MZ세대의 성향도 비상장 주식 투자 열기를 고조시킨다는 분석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내 소액 투자자 추이는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50만 원 이하 거래자는 올해 3월 전년 동기 대비 약 6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실제로 수익률도 쏠쏠했죠. 지난해 20대 투자자가 서울거래 비상장에서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인 비바리퍼블리카(토스)는 1년 동안 기준가가 101.49% 뛰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순매수 3위 종목으로 이름을 올린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부터 투자금 17억 달러를 유치하며 1년 새 기준가가 243.74% 급등했습니다.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는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기준가가 1년 동안 243.73%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의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도입이 예정되면서 비상장 기업에 대한 관심이 더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융 당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BDC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모은 자금을 비상장 기업과 코넥스 등에 투자해 수익을 배당하는 특수목적회사(SPC)입니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의 이동현 대표는 “BDC 도입으로 벤처캐피털의 고유 영역이었던 비상장 종목에 대한 투자 문턱이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유망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묻지마식 투자는 금물입니다. 기업가치를 판단할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투자 리스크가 더 크다는 지적도 제기되빈다. 지난해 주목받았던 카카오뱅크의 경우 상장 직전 장외시장에서 주당 9만원대에 거래되기도 했지만 상장 이후 현재 주가는 5만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 또 양도거래세를 내야 한다는 점도 유의해야합니다. 연간 250만원은 기본 공제되고 그 이상의 금액에 대해 양도세가 나옵니다. 다만 K-OTC에서 거래한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는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스타트업의 꿈] 유니콘의 양적 , 질적 성장이 요구되는 시점

지난해 국내 유니콘 기업(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은 스타트업)은 상반기 15개로 사상 최다를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기록하였고, 하반기 새롭게 3개 업체가 추가로 유니콘 반열에 올라 국내 유니콘은 총 18개로 늘어났다. 이러한 성장세에도 글로벌 순위는 지난해와 변동 없이 여전히 10위권 안팎에 머물러 있다.

지난3월 미국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 488개 유니콘을 기록한 미국이 부동의 1위를 지켰고, 중국·인도·영국·독일이 뒤를 이었다. 11개사로 집계된 한국은 이스라엘·프랑스·캐나다·브라질·싱가포르에 이어 11위에 올랐다. 순위는 상위권으로 분류되지만, 보유 기업 수는 현저히 적은 수준이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지만, 강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선 여전히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의사결정 보장을 위한 복수의결권 도입을 꼽는다. 스타트업이 대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해도 경영권을 위협 받거나 지분이 희석될 가능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아마 차기 정부도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다양한 K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준비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도 중요한 대목이지만 스타트업 스스로 기술과 사업화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하는 점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이다. 단기간에 역동적인 국내 유니콘 탄생의 증가는 반겨야 할 일이긴 하지만 해외 투자자들의 시각으로 본 한국 유니콘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단정되어 유감이다.

“한국의 유니콘은 글로벌 마켓을 지향하는 업체가 과연 몇이나 될까? 이커머스나 순수 국내 마켓을 지향하는 한정적인 유니콘만 눈에 보인다.”

더불어, 유니콘의 꿈을 향해 스케일업하고 있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는 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 이다. 엑시콘으로 비상하기 전에 한순간에, ‘유니콥스(Unicorpse- 유니콘(Unicorn)과 시체(Corpse)의 합성어로 실패한 유니콘을 말한다)’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옐로모바일이 이런 사례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규모를 좆으며 기업의 몸집을 키웠지만 무리한 투자로 수십 건의 소송에 휘말렸고, 경영 실적은 뒷받침되지 않은 반면, 경영진의 도덕성 논란까지 겹치면서 엑시트와 멀어지게 된 것이다. 사업적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만들기보다, 추가 투자 유치로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만 집중한 것이 유니콥스로 전락하게 된 큰 이유 라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이 데스벨리를 헤쳐 유니콘 대열에 오른다고 해도 꽃길만 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엑시트를 마무리하기 전까지 위기는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특히, 계약직이나 협력 업체를 울리는 갑질, 노동착취 등 대기업의 폐해를 답습한다면, 이는 기업 이미지 악화와 소비자 이탈로 이어져 언제든지 기업가치가 깎일 수도 있다.

또 하나 스타트업의 핵심은 지속 가능한 혁신 이다. 이는 비즈니스 자체에도 해당되지만, 기업 문화 역시 꾸준히 혁신해야 함을 의미하지 않을까. 성공에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다다른 자만심으로 고객에 대한 초심을 잊거나, 구성원들과의 팀워크 문화를 깨뜨리거나 도덕성을 잃는다면 더 이상의 성장은 장담하기 어려울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자 것이다. 유니콘의 이름에 도취되지 않고, 지속가능한 혁신으로 더 많은 가치사슬을 창출하는 차세대 유니콘들이 더욱 많이 탄생되어야 할 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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