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지 정리(for 주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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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출처 : 미리캔버스)

주식 용어모음

주식 용어모음 8가지 정리(for 주린이)

  • 주식 이야기 보람훈장 -->
  • 2021. 1. 21. 23:15

오늘 재테크에 관련 8가지 정리(for 주린이) 이야기는 주식 초보들을 위해 주식 용어모음 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식은 위험해' 라고 넘겨짚는 것과 기본지식에 대해 배우고 위험성을 인지하는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주식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주식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주식 용어 8가지를 지난 포스팅에 이어 더 자세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기본적인 주식 용어모음 및 해설

알기쉽게 예를 들어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린이라고 할지라도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장외시장은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거나 코스닥에도 등록되지 못하고 개인간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공식적으로 거래되지 못하고 비공식적으로 거래되는 시장으로 아주 좋아서 남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거래되는 주식이거나 아주 나빠서 거래할 수 없는 주식이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초보들은 장외시장의 주식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좋을 8가지 정리(for 주린이) 것입니다.

기업에서는 몇가지 이유로 자신의 주식을 코스피 시장에 공개 판매하는데 이때 미리 "그 주식 제가 살께요!" 라고 하는 것을 공모주 청약이라고 부릅니다.

부동산으로 말하면 아파트 청약과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청약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살수 있는게 아니라는 점도 똑같습니다.

기존 주주에게 무상으로 신주를 발행해서 배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상증자로 발행한 비율만큼 주가가 하락해 총액에는 변동이 없으므로 주주에게 이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식수가 많아짐으로써 거래가 활발해져 주식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주식의 액면 금액을 줄이는 것을 가르킵니다. 동시에 액면금액이 줄어드는 비율만큼 주식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자본금 또는 보유총액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무상증자와 비슷한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상증자가 수량을 업(UP)시키는 것이라면 액면분할은 가격을 다운(DOWN)시키는 것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둘다 그 순간에는 큰 영향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주식값을 올리는 요인이 됩니다.

주식을 보유한 주주가 받는 이익 배분을 가르키는데요. 현금으로 주기도 하고 주식으로 주기도 합니다.

배당이 많으면 투자자에게는 좋지만 기업의 주머니가 얇아져 투자 여력이 줄어든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참고로 기업은 1년동안의 영업실적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배당률을 결정하는데 매년 영업실적이 다르기 때문에 배당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감축자본을 줄여서 감자라고 합니다. 예를들면 8가지 정리(for 주린이) 회사가 어려워져 자신이 가진 자본금을 줄이는 것! 이것이 바로 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류에는 무상감자, 유상감자가 있고 방법은 주식병합과 소각이 있습니다.

일곱번재. 주가수익비율(PER)

주가를 1주당 당기순이익으로 나눈것으로 주가가 1주당 순익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주가가 고평가 혹은 저평가 돼 있는가로 활용됩니다.

쉽게말하면 시험성적과 비슷합니다. 평균점수가 전보다 10점이 올랐는데 남들은 20점씩 올랐다면 내 성적이 좋은 점수라고 생각하기에는 어렵겠죠? PER 역시 A회사의 PER이 10배 올랐는데, 다른 회사들의 PER이 20배 올랐다면 A회사가 잘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여덟번째. 주당순이익(EPS)

EPS는 Earning per Share 의 줄임말로 1주당 세후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이 높으면 주가는 올라가므로 EPS가 늘어난다는 것은 앞으로 그 회사의 주식이 많이 상승할 수도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하지만 EPS가 올라도 주식값이 내려가는 회사가 있기때문에 이 역시 절대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용어 모음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용어를 공부한 것 만으로도 똑똑한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든것과 다름 없습니다.

나만 모를까봐 못 물어보는 미국 주식 용어 정리 [강영연의 뉴욕나우]

뉴욕증권거래소 앞의 용감한 소녀상. 뉴욕=강영연 기자

뉴욕증권거래소 앞의 용감한 소녀상. 뉴욕=강영연 기자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기사나 동영상 등을 보면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것 같아서, 물어보면 창피할 것 같아서 지나친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어디 가서 물어보기 힘든 용어. 앞으로 저와 함께 정리하시죠.

▶미국 중앙은행(Fed)의 대차대조표(balance sheet)
기업 재무상황을 보는 대차대조표가 왜 Fed 기사에 나오는지 궁금하셨던 분들 많을 겁니다. 대차대조표는 원래 회계 용어입니다. 차변에 자산, 대변에 자본과 부채를 넣어 보여주는 표인대요. 일반적으로 차변과 대변은 같아야 합니다. 자본과 부채를 합친 것이 자산이니까요.

기사에서 대차대조표 축소, 완화 등으로 말하지만 Fed의 자산이 얼마나 늘어나고 줄어들었는지를 말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Fed는 지난 팬데믹 기간 동안 대차대조표를 확대해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해왔습니다. 국채와 모기지담보증권(MBS)을 사들여서 자산을 늘리는 방식이었죠.

요즘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대차대조표 축소, 즉 양적 긴축은 반대입니다. Fed가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채권을 줄이는 것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제일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먼저 채권을 팔면 됩니다. 그럼 시장에서 채권을 사는 만큼 유동성이 줄어들 테고 Fed는 자산 축소와 함께 인플레이션 등을 예방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채권을 파는 것이 적극적인 방법이라면 소극적으로 자산을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채권은 주식과 달리 만기가 있는 자산인데요. 자산을 줄이기 위해 만기가 온 채권을 연장하지 않는 겁니다. 그럼 채권을 적극적으로 팔진 않더라도 보유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Live) FOMC
최근 외신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 중 하나가 'live' 회의입니다. 앞으로 올해 7번 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모두 '살아있을 것'이란 기사가 나옵니다. 여기서 '살아있다'는 뜻은 그 회의에서 시장을 움직일만한 결정을 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즉 7번의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QT? QE?
외신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단어도 함께 알려드리면 양적축소는 일반적으로 'Quantitative Tightening(QT)'이란 단어를 쓰지만 'run off the balance sheet' 이라고도 표현합니다. 반대인 양적완화는 'Quantitative Easing(QE)'입니다. 대차대조표는 'balance sheet' 이고요.

금리인상은 보통 'raise interest rates'라고 생각하시지만(물론 이렇게도 많이 씁니다.) 월가에서 더 자주 쓰는 표현은 'rate hikes' 라는 것도 알고 보시면 좋습니다.

뉴욕=강영연 특파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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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모음

주식 용어 영어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주식도 국내주식이지만 요즘들어 해외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급증하다보니, 주식 용어 영어를 배우려고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해외주식을 투자하려면 그래도 기초적인 주식 용어 영어를 알아야하기에 제 글을 찾으러오신 분들이 계실텐데 오늘은 주식 용어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해서 심화까지 총정리 해보았습니다.

주식용어영어

본인이 주식투자를 어디에다가 투자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면 요즘에는 휴대폰번호로 매일 추천종목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급등 예상주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에 관심있는 분들은 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주식 영어 용어 정리

기초단어

5.stock market : 주식시장

7.close price : 종가

9.close price : 종가

10.open : 금일 장초 시작가

11.Previous Close : 전일 종가 (전일 장마감 기준가격)

12.Volume : 거래량 (높으면 높을수록 거래가 활발)

15. 52 Week Range : 52주 변동치

16.Markt Cap : 시가총액

17.Day's Range : 하루 변동치

18.PE Ratio : 주당 시가를 주당 이익으로 나눈 수치

주가를 지난 12개월동안 1주당 순이익으로 나뉘어 계산하는 것으로 시가총액을 기업이 만들어 낸 순이익으로 나눠 계산할 수 있습니다.

19.1y Target Est : 1년 목표주가/ 전망치

20.Ex-Dividend Date : 배당락일/ 배당기준일이 지나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입니다.

21.Earnings Date : 실적발표일

미국시장에서는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3개월에 한번씩은 실적보고를 하게되어있습니다. 이 실적보고를 Earnings Date라고 불립니다.

22.Foward Dividend 또는 Tield : 배당금 및 배당수익률

23.Beta : 8가지 정리(for 주린이) 증권시장 변동에 대해 수익률의 민감도

위 23가지가 가장 기초적인 모르고 해외주식에 입문하시는 일은 없길 바라겠습니다. 용어 자체하고 영어단어가 굉장히 간단하고 외우기 쉽기에 꼭 기초단어는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해외주식을 처음 입문하신다거나, 완전히 초보라면 이에 맞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해외주식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에 맞게 다양한 해외주식 이벤트들도 있습니다.

중급단어

1.Ang bolume : 평균 거래량

2.Fair volume : 주가의 적정성 여부

4.Total return : 전체수익

5.ordinary share : 보통주

6.preferred share : 우선주

7.Trade value : 거래대금

8.dividend return : 배당수익

9.price return : 주가수익

중급단어는 위 9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중급단어이다 보니 조금 8가지 정리(for 주린이) 생소한 단어들이나, 처음 보는 주식용어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심화 주식용어 영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심화단어

EPS는 1주당 순이익이라고 보시면되는데, 매출에서 임대료, 판매관리비 등등의 모든 비용들을 제외하고 남은 순이익을 주가 수로 나눈것을 EPS라고 불립니다.

예를들어 매출 10만원, 비용 5만원 ,주식 10주라는 가정하에 순이익은 5만원이며 EPS는 5천원이 되는것이죠. 즉, EPS가 줄어들게 되면 돈을 못 벌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산(asset)을 굴렸을 때 얻어지는 수익(return)이라고 보시면됩니다.

ROE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부채를 포함한 자산이라는 점이 큰 차이점이죠. 무차이기업이 아니고선 ROA가 적으며, 반대로 거의 부채로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ROA는 높다지만 ROE는 거의 증가하지 않을것으로 보여집니다.

Equity가 주식용어론 자기자본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부채를 제외한 회사 순수자본이라고 보시면되는데,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해가 잘 안가시는 분들은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자기자본을 굴렸을 때 얻어지는 수익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얻어진 얻어진 돈을 CFPS라고 불립니다. 그렇다면 CFPS가 적다면 당연히 마이너스 적자라는 뜻이겠죠.

CFPS하고 EPS와 비교할 수 있는데 EPS가 플러스인 과자회사가 있는데, CFPS가 마이너스라면 과자는 못팔았는데 투자나 임대업을 잘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5. Debt to Asset

자산대비부채비율이며 총 자산의 부채는 얼마인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만약 무차입 기업이라고 한다면 이 비율은 0으로 뜨겠죠.

주당자본준비금으로 Reserve가 예약하다 말고 유보하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1주 당 자본금으로 만약 이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회사가 가진 돈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식 잘하는방법이 있을까?

개인투자자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시간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조급해하지 말아야지만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많은분들이 굉장히 조급해하고 촉박함을 가지게되는데, 종목을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바로 팔고싶어지고, 올라가는 종목이 있으면 바로 사고싶어 합니다.

하지만, 좋다는 종목을 매수했지만 계속 떨어지게 되자 하루종일 주식만 쳐다보게 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게되죠.

이런 주린이분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는데 잘 찾아보면 실시간으로 주식정보를 무료로 보는곳도 있으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정보들다 보니 확인하고 매수할지 매도할지 정하는 것도 주식 잘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죠.

마무리

지금까지 주식 용어 영어 기초부터 심화까지 알아보았습니다. 해외주식을 입문하시는 분들은 용어들을 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투자는 오로지 본인선택이기에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정말 신중하게 주식을 투자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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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사전 1편 [기초편]

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출처 : 미리캔버스)

주식을 처음 시작하려면 참 어렵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코스피는 무엇인지, 매수는 또 뭐고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너무 많은 용어들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주식 투자를 위해 가장 기본적인 용어를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오늘 알아볼 용어는 주식, 주주, 채권, 펀드, 상장(IPO), 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매수, 매도,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거래량, 수급, 외국인, 기관, 개미, 배당입니다.

주식(Stock, Share) 뜻

-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를 말합니다. 회사의 주인이라는 증서가 주식입니다. 쉽게 말해서 주식 투자를 한다는 것은 회사의 주인이 되며 경영권의 일부를 사게 되는 것입니다.

- 앞서 말한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글자 그대로 주식의 주인입니다. 주주는 가진 주식만큼 회사의 자산을 나눠가질 권리를 얻게 되며 주주총회 참여 등으로 경영에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채권(Bond) 뜻

- 채권은 정부(국가), 지방 자치 단체, 은행, 주식회사 등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것으로 국가가 발행하는 것을 국채, 회사가 발행하는 것을 회사채라고 합니다. 채권은 만기가 있는데 기간에 따라 단기채, 중기채, 장기채로 나뉘기도 합니다.

- 정부나 회사가 우리에게 채권을 팔면 우리는 정부와 회사에 돈을 주게 됩니다. 그럼 정부와 회사는 돈을 얻게 되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채권 기한이 만료되면 우린 다시 회사에게 채권을 돌려주고 채권 가격과 함께 이자를 받게 됩니다.

펀드(Fund) 뜻

- 펀드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모은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투자자들을 대신해 운용하는 금용상품입니다. 주식 투자는 어렵습니다. 어떤 기업에 얼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에게 대신 내 돈을 운용해달라 맡기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점, 전문가가 운용한다는 8가지 정리(for 주린이) 점 등의 장점이 있지만 수익률이 좋은 펀드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장(IPO) 뜻

- 상장이란 주식시장에 회사를 공개하여 회사의 주식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도록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장 회사란 우리가 증권거래소(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등)에서 매수, 매도를 할 수 있는 기업을 말합니다. 경우에 따라 상장을 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도 거래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코스피(KOSPI) 뜻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8가지 정리(for 주린이) 증권거래시장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삼성전자, LG, 카카오, 네이버, 현대차 등의 대기업들이 대부분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국내 종합주가지수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전체 기업들의 주가 움직임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코스닥(KOSDAQ) 뜻

- 코스닥은 코스피처럼 국내 증권거래시장 중 하나입니다. 코스피보다 비교적 규모가 작은 벤처기업, 중소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이라고 해서 무조건 코스피보다 규모가 작거나, 영세한 것은 아닙니다. 씨젠, CJ ENM, JYP 엔터, SM 엔터, YG, 파라다이스 등의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매수(Buy), 매도(Sell) 뜻

- 매수란 주식을 사는 것, 매도란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뜻

- 시가는 주식시장이 9시에 개장(문을 여는 시간)할 때 주식의 시작 가격을 말합니다.
- 종가는 주식시장이 15시 30분에 폐장(문을 닫는 시간)하기 직전 가격을 말합니다.

- 고가란 하루 중 주식의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 저가란 하루 중 주식의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합니다.

- 양봉 이란 종가가 시가 보다 높게 끝난 것, 개장 시 주가보다 폐장 시 주가가 더 높은 경우를 말합니다. 빨강 막대기.

- 음봉 이란 종가가 시가 보다 낮게 끝난 것, 개장 시 주가보다 폐장 시 주가가 더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파랑 막대기.

상한가, 하한가

- 국내 증권시장에서는 급격한 주가 변동을 막기 위해 주가가 하루에 오르고 내리는데 제한을 두었습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 30% , - 30% 까지만 주가가 오르고 내릴 수 있습니다.
- 상한선인 +30%까지 오른다면 상한가
- 하한선인 -30%까지 떨어진다면 하한가

거래량, 수급

- 매수와 매도의 총량이 거래량입니다. 하루 동안 매수 수량 + 하루 동안 매도 수량 = 거래량입니다. 보통 거래량이 높은 날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거나 떨어집니다.

- 수급은 거래량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보통 수급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 거래량이 많은 상황에 수급이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기관, 개미

- 외국인(외인)은 외국계 증권사를 말하는데 외국인 투자자라고 합니다. 보통 외국 창구를 통해서 들어오는 수급을 집계하며 투자규모가 커 주가 움직임에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기관은 증권사, 보험, 은행, 연기금 등이 전부 기관에 포함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관 역시 거래 규모가 커 주가 움직임에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개미란 개인투자자를 의미합니다. 항상 손해를 본다고 '개미'라고 낮잡아 부르는 말이며 최근 유행한 동학 개미 운동 역시 이 개미입니다. 최근에는 주식을 잘하는, 이득을 잘 보는 스마트 개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 회사가 경영을 잘해서 이익을 남겼다면 그중 일부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투자로 들어가고 일부는 주주에게 나눠주는데 이것을 배당이라고 합니다. 투자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배당을 주는 시기에 따라 월 배당, 분기 배당, 반기 배당, 연 배당, 특별 배당 등으로 나뉩니다. 한국에는 대부분 연 배당을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분기 배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용어 주식, 주주, 채권, 펀드, 상장(IPO), 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매수, 매도,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거래량, 수급, 외국인, 기관, 개미, 배당 뜻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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