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반면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는 코인별로 조금씩 상이하나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최고 125배율의 레버리지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엄청난 리스크를 동반하며 청산가에 도달하시면 마진콜을 당하셔서 모든 자산이 공중분해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합니다!

바이낸스 마진 선물 차이 3가지

이번 포스팅에서는 바이낸스 마진 선물 차이에 대해서 보다 상세하고 자세하게 알아보고, 알아듣기 쉬운 용어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낸스 마진 선물 차이

1. 마진이란 레버리지를 가지고 거래를 하는 것을 의미

기본적으로 마진거래란 레버리지를 사용합니다. 레버리지는 비트코인 기준으로 최대 125배까지 할 수 있는데요. 레버리지란 무엇을 의미하냐면 '타인 자본을 지렛대 처럼 사용'을 의미합니다.

거래소의 자본을 잠시 '빌리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100만원의 돈을 가지고 레버리지를 5배 잡는다면, 500만원치의 코인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125배를 한다면 100만원으로 1억2천5백만원의 코인을 매수할 수 있는것이죠.

이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100만원으로 5배 레버리지로 매수를 했다면 해당 코인이 -20퍼가 되면 총 5배 x -20퍼 해서 -100퍼가 됩니다. 100만원 5배 레버리지는 -20퍼만 되어도 100만원이 날아가는 것이죠. 거래소에서 낮은 수수료로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2. 선물이란 공매수와 공매도 거래를 의미

선물이라는 개념은 '롱' 과 '숏' 의 개념을 의미합니다. 10원짜리 코인을 100만원치 사서 100원에 팔면, 1000만원이 됩니다. 이런 일반적인 매수 개념이 '공매수'인 '롱'을 의미합니다.

100원짜리 코인을 100만원치 공매도를 쳐서 10원에 포지션 종료를 하게되면, 1000만원이 됩니다. 현물 시장에 없는 선물이기 때문에 미리 산다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때문이죠. 공매도는 '일단 100원에 팔았으니까, 10원이 되면 구매해서 갚을게' 라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매수는 롱이라고 부르고, 공매도는 숏이라고 부릅니다.

이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보통 선물 시장에서는 '펀딩비용'이라는 수수료가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존재합니다. 바이낸스 기준으로는 24시간에 총 4번, 롱의 비율이 51퍼센트가 넘으면 일정 수수료를 롱이 숏에게 지불하고, 숏의 비율이 51퍼센트가 넘으면 일정 수수료를 숏의 롱에게 지불합니다.

이 수수료가 평균적으로 6시간마다 0.01%가 부과되는데요. 하루에 포지션만 잡고 있어도 0.04%를 롱이나 숏에게 지불해야만 합니다.

비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포지션을 잡고 있는 수수료는 더 부과됩니다. 게다가 이 수수료를 마진거래로 레버리지를 땡겨서 받게 되면 '원금'의 0.01%가 아니라 '마진 레버리지를 잡은 금액'의 0.01%로 잡히기 때문에 살인적인 수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마진거래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20200815_165146.png

마진거래는 교차 3배율 , 격리 10배율 레버리지까지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마진거래는 선물과 달리 공매도 (숏 포지션)을 취할수 없으며 오직 롱 전략만 취할수 있습니다. 즉 , 공매도를 희망 하시는 분은 선물 거래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20200815_165723_1.png

반면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는 코인별로 조금씩 상이하나 비트코인 같은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경우는 최고 125배율의 레버리지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엄청난 리스크를 동반하며 청산가에 도달하시면 마진콜을 당하셔서 모든 자산이 공중분해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합니다!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20200815_165723_3.png

20200815_165723_2.png

2. 마진거래는 이자 , 선물거래는 펀딩비!

마진거래를 하실경우에는 자금을 차용 (빌려서)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원하시는 배수의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롱 포시젼을 취하실수 있습니다. 마진거래는 시간단위로 빌리신 자금에 대한 이자를 내야 합니다.

아래는 코인별로 빌렸을 경우의 이자 입니다. USDT(테더)는 하루 이자가 0.08% 이며 연 단위로 29.2%로 적지 않은 이자 비용인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 하셔야 하는것은 1만불을 담보로 2만불을 빌리시고 나서 1년을 빌리시면 1만불이 아닌 빌리신 2만불의 이자를 내셔야 합니다. 그 뜻은 일년에 29.2%가 아닌 투자금 대비 약 60%를 내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버리지 유지 비용도 고려 하시면서 베팅을 하셔야 합니다 ㅎㅎ

20200816_050039_6.png

20200815_165723_5.png

그 다음은 선물거래 입니다. 선물 거래는 이자가 아닌 "펀딩비"의 형식으로 포지션 유지비용을 지불 하십니다. 펀딩비는 한국시간 01:00 / 09:00/ 17:00 에 지급 혹은 지불을 합니다 . 펀딩비율이 (+) 이면 롱을 잡으신 분들이 숏을 잡으신 분들에게 드리고 펀딩비율이 (-) 이면 숏을 잡으신 분들이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롱을 잡으신 분들에게 주는 구조입니다 . 위의 지정 시간내에 포지션을 정리하시면 펀딩비을 내거나 받지 않습니다 .


아래는 펀딩비 데이터 입니다. 펀딩비도 등락폭이 꽤심한 편이라서 투자자 분들 입장으로서 아래의 데이터를 고려하시면서 본인에게 맞는 전략을 취하시면 되겠습니다 !

20200815_165723_4.png

마감일은 2가지 거래 형태 모두 무기한으로 마진콜을 당하지 않은 이상 무기한으로 포지션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다만 마진거래는 이자비용 , 선물거래는 펀딩비의 형태로 유지비용을 취득하니 반드시 주의 하시면서 트레이딩 하셔야 합니다!

비트코인 마진거래 선물거래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마진거래 선물거래, 두 방식 모두 동일한 레버리지 설정 시스템, 롱 숏 포지션, 교차와 격리와 같이, 거의 비슷한 거래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불해야하는 수수료 시스템, 설정가능한 배율 등, 조금조금씩 다른 차이가 있고, 이는 각 선물 거래소마다 규정이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

보통은 마진거래보다는 선물거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마진거래보다 더 높은 레버리지 배율 설정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펀딩비란 시스템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펀딩비 시스템 : 한 쪽 포지션을 잡고있는 사람이 많은 경우, 다른 쪽 포지션에게 펀딩 %만큼 수수료를 지불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이 나오게 된 이유는 선물거래 코인 가격과 현물거래의 가격과 비슷하게 맞추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펀딩비 시스템을 통해, 일정 수익을 얻을 수있으며, 특히, 거래 수수료가 매우 저렴한 거래소에서 선물거래를 이용하시게 된다면, 낮은 수수료 이용 및 펀딩비 수익까지 노려볼 수있기도 한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거의 해당 코인의 대한 금액만 지불하면 되기때문에 무조건 좋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한 곳이 바이비트란 거래소입니다. 이 곳의 경우는 선물거래 지정가 주문 건의 대해서는 리베이트 수익을 얻을 수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선물거래 지정가 수수료가 -0.025%인데, 마이너스 퍼센트만큼 오히려 리베이트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있는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마진거래에 있어서, 바이낸스 거래소의 경우는 교차 3배, 격리 10배까지 설정할 수있습니다. (교차와 격리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선물거래보다, 그 이상의 고배율로 설정할 수없다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선물거래의 경우는 설정한 레버리지 배율만큼 수수료 및 펀딩비를 지급하면 되지만, 마진거래의 경우는 빌린 액수만큼 1시간마다 이자를 부과합니다.

예를들어, 300만원으로 격리 10배로 거래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2700만원만큼 1시간마다 이자가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거의 1년으로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계산하게 된다면, 최소 약 10~30%이상 만큼의 이자율이 발생합니다.

즉, 1년에 1억원만큼 불린 경우, 약 1~3천만원치의 이자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대략적인 수치이며, 각 코인마다 부과되는 이자율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마진거래 vs 선물거래

비트코인 바이낸스의 마진거래 유잉한 장점으로는 현물시장과 공유해서, 거래를 할 수있음에 따라, 코인 현물시세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물거래의 경우는 가상시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물시장에 비해 급등락율이 크기때문에 손익비율이 심한 편입니다. (알트코인의 경우는 더더욱 심한 편이기도 합니다.)

또, 잡알트의 경우는 많은 수량으로 거래되지 않고 있기때문에 일반적으로 적은 적은자본으로 선물거래를 하는 편이기도 한데요. (비트코인 및 이더 등 메이저 선물시장 제외)

그럼, 도대체 어떤 거래방식을 이용하는게 좋을까요?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 답은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마진거래가 필요하신 분들

  • 현물 시장 시세에 대응하고 싶으신 분들
  •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 현물 장기투자는 하고 싶은데, 시드가 부족한 경우
  • 저배율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

보통 현물 투자를 하고싶은데, 시드가 부족한 이유때문에 마진거래를 통해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 편입니다.

하지만, 마진거래도 선물거래와 동일하게 청산의 위기가 있지만, 선물시장에 비해 급등락 율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선물거래가 필요하신 분들

  • 인생 한방을 원하시는 분들
  • 고수익
  • 고배율
  • 적은 수수료

선물거래는 고배율로 설정할 수록, 그만큼 고수익을 노릴 수있다고 볼 수있습니다. 하지만, 현물 코인 시세에 비해 급등락율이 커질 가능성이 있음에 따라, 마진거래에 비해 청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물 마진 거래 청산

마진의 경우는 현물시장과 공유해서 거래합니다. 또한, 선물시장에 비해 굉장히 많은 거래량 및 많은 코인 수량이 받쳐주고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시장가로 던진다고 할지라도, 선물시장에 비해 시세의 대한 큰 타격이 없는 편이기도 하기 때문에 비교적 선물시장에 비해 청산될 가능성이 낮은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선물시장의 경우는 롱숏 계약수량이 현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누군가 고래 녀석이 시장가로 던지거나 긁어버리게 돼버리면, 한순간에 청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물거래 마진거래 두 가지 모두 거의 비슷한 거래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만, 조금조금씩 다른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은 시드로 비교적 높은 수익을 원하신다면 선물거래를 해보신다면 좋을 것 같고, 현물거래를 하고 싶은데, 시드가 조금 부족한 경우라면 마진거래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끝.

바이낸스 마진거래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마진거래는 교차 3배율 , 격리 10배율 레버리지까지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마진거래는 선물과 달리 공매도 (숏 포지션)을 취할수 없으며 오직 롱 전략만 취할수 있습니다. 즉 , 공매도를 희망 하시는 분은 선물 거래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20200815_165723_1.png

반면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는 코인별로 조금씩 상이하나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최고 125배율의 레버리지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엄청난 리스크를 동반하며 청산가에 도달하시면 마진콜을 당하셔서 모든 자산이 공중분해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합니다!

20200815_165723_3.png

20200815_165723_2.png

2. 마진거래는 이자 , 선물거래는 펀딩비!

마진거래를 하실경우에는 자금을 차용 (빌려서) 원하시는 배수의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롱 포시젼을 취하실수 있습니다. 마진거래는 시간단위로 빌리신 자금에 대한 이자를 내야 합니다.

아래는 코인별로 빌렸을 경우의 이자 입니다. USDT(테더)는 하루 이자가 0.08% 이며 연 단위로 29.2%로 적지 않은 이자 비용인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 하셔야 하는것은 1만불을 담보로 2만불을 빌리시고 나서 1년을 빌리시면 1만불이 아닌 빌리신 2만불의 이자를 내셔야 합니다. 그 뜻은 일년에 29.2%가 아닌 투자금 대비 약 60%를 내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버리지 유지 비용도 고려 하시면서 베팅을 하셔야 합니다 ㅎㅎ

20200816_050039_6.png

20200815_165723_5.png

그 다음은 선물거래 입니다. 선물 거래는 이자가 아닌 "펀딩비"의 형식으로 포지션 유지비용을 지불 하십니다. 펀딩비는 한국시간 01:00 / 09:00/ 17:00 에 지급 혹은 지불을 합니다 . 펀딩비율이 (+) 이면 롱을 잡으신 분들이 숏을 잡으신 분들에게 드리고 Vs 선물거래 차이점은? 바이낸스 게시판 - 코인픽 펀딩비율이 (-) 이면 숏을 잡으신 분들이 롱을 잡으신 분들에게 주는 구조입니다 . 위의 지정 시간내에 포지션을 정리하시면 펀딩비을 내거나 받지 않습니다 .

아래는 펀딩비 데이터 입니다. 펀딩비도 등락폭이 꽤심한 편이라서 투자자 분들 입장으로서 아래의 데이터를 고려하시면서 본인에게 맞는 전략을 취하시면 되겠습니다 !

20200815_165723_4.png

마감일은 2가지 거래 형태 모두 무기한으로 마진콜을 당하지 않은 이상 무기한으로 포지션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다만 마진거래는 이자비용 , 선물거래는 펀딩비의 형태로 유지비용을 취득하니 반드시 주의 하시면서 트레이딩 하셔야 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